2019.02.28 · 문화·교육 · 박경미
이한수 목공예가를 만나다(시곡동)나무와 함께한 35년 외길인생
…뿌리도 그의 손길이 닿으면 생명력을 얻고 새롭게 탄생한다. 이 작가는 “우리나라 목재로만 사용해 공예품을 제작하고 있다”며 “형태와 무늬 등을 보면서 나무에 가장 잘 어울리는 작품을 구상해 만든다”고 말했다. 그가 당진에서 만든 작품들은 벌써 수십 가…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건 · '우리 고유의' · 문화·교육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9.02.28 · 문화·교육 · 박경미
…뿌리도 그의 손길이 닿으면 생명력을 얻고 새롭게 탄생한다. 이 작가는 “우리나라 목재로만 사용해 공예품을 제작하고 있다”며 “형태와 무늬 등을 보면서 나무에 가장 잘 어울리는 작품을 구상해 만든다”고 말했다. 그가 당진에서 만든 작품들은 벌써 수십 가…
2019.02.19 · 문화·교육 · 한수미
… 대해 토론의 꼬리를 이어갔다. 명절의 의미와 입춘이 무엇인지에 대해 <우리 풍속 이야기>와 <명절과 24절기> 등의 책을 짚어보고, 명절이 왜 사라지고 있는지, 그렇다면 명절이 존재해야 하는 것인지, 사람들이 명절을 힘들어 하는 이유는 무엇인지, 그…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