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01.1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도덕적 해이’라는 말이 사라질 날을 기대하며
우리민족 고유의 명절인 설이 며칠밖에 안 남았지만 자신이 행복하다고 느끼는 사람은 매우 적은 것 같다. 참으로 이상한 것은 정부나 정치적 지도자들이 나라와 서민을 걱정하는 것이 아니라 평범한 서민들이 대통령과 정치인을 걱정하는 역설적인 상황이 지속되고…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우리 고유의' · 산업·경제 · 200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4.01.1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우리민족 고유의 명절인 설이 며칠밖에 안 남았지만 자신이 행복하다고 느끼는 사람은 매우 적은 것 같다. 참으로 이상한 것은 정부나 정치적 지도자들이 나라와 서민을 걱정하는 것이 아니라 평범한 서민들이 대통령과 정치인을 걱정하는 역설적인 상황이 지속되고…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