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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고장’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2001년

4건 · '우리 고장' · 지역사회 · 200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1.11.26 · 지역사회 · 손성진

    충남서지방 와이즈멘 한자리 모여

    …4차 연수회를 가졌다. 이날 연수회에서 김근화 지방장은 대회사를 통해 “우리 와이즈멘들은 지역사회 곳곳에서 우리 고장의 미래를 열어 가는데 있어 한줄기 빛과 한줌 소금의 역할을 해왔다고 자부한다”며 참된 봉사자로서의 의무와 책임을 다하는 새로운 모습으…

  2. 2001.08.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20년전 ‘왜목’ 표기 전에 긴세월 ‘왜메기’로 불린 곳

    …목’이라고 소개한 것을 보고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 다른 지방도 아닌 우리 고장의 유래를 고증이나 확인도 없이 신문기사를 그대로 옮길 수는 없는 일 아니냐고 군청에 정정을 요구했다. 그리고 고증이 될 때까지는 유래에 관해 홍보지에서 삭제하겠다는 약속…

  3. 2001.08.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독자투고]김재국/운전속도 10㎞ 줄이기 운동을 제안합니다

    …용을 받는다고 합니다. 이 얼마나 수치스럽고 창피한 일입니까. 살기좋은 고장이라고 자랑하던 우리 당진인데 이제는 교통사고 때문에 보험도 들 수 없는 지역이 되어버린 현실에 안타까움을 금할 수 없습니다. 당진지역이 교통사고가 많은 것은 사실입니다. 사실…

    당진시대
  4. 2001.07.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왜목마을의 주변 섬] 국화도(菊花島)

    …정면 국화리이다. 인류가 교통수단으로 제일 먼저 배를 사용하였다 하는데 우리 고장에서도 아주 오래전부터 배가 사용된 사실을 여러가지 이야기에서 볼 수 있다. 전설에 의하면 조선 숙종(1688년) 때 채운교를 놓았다는 마음씨 착한 영랑이라는 아가씨가 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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