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고장’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건
연도
2024년

3건 · '우리 고장' · 환경·안전 · 202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4.06.03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도비도 환경정화 활동 실시

    …봉사에 힘을 보탰다. 김종민 회장은 “보훈의 달을 맞이해 회원들과 함께 우리 고장의 해안을 깨끗하게 정비하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봉사활동을 열심히 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특수임무유공자회는 매년 사회공헌활동으로 수중·수변 정화 활동을 하고 있으…

  2. 2024.05.24 · 환경·안전 · 한수미 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계림공원의 지킴이 시민 우동기 씨숨은 계림공원의 시민 청소부

    … 확인할 수 있도록 두 개의 시계를 구매해 걸어 놓기까지 했다. 시계가 고장이라도 나면 또 사서 걸고, 건전지가 닳으면 또 건전지도 구매해 갈아 꼈다. 거기다 조금이라도 경관이 좋아졌으면 하는 마음으로 맥문동도 곳곳에 심고 기르고 있다. 누군가 엉성하…

  3. 2024.03.0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청년광장] 장재광 당진애 대표 천연기념물·보호종이 끊임없이 발견되는 당진, 과연 살기 좋은 고장일까?

    …는 말할 것도 없으며, 해수면 상승이나 대기 속 탄소배출 지표는 더더욱 우리를 불안하게 만든다. 이러한 생활의 영역 속 이따금씩 지인들과 옛날 이야기를 꺼내 나눌 때가 되면, 난데없는 진실 공방이 이어진다. 공업화된 도시로 변모한 당진. 과거 반딧불이…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