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04.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박쥐야 넌 누구니?
… 수많은 생명들을 희생시켰다. 그리고 지금도 자기 중심적인 사고로 인해 우리 주위에서는 분쟁과 혼란이 끊이지 않고 있다. 문득 홍세화씨의 글이 생각난다. “사람은 이상한 동물이다. 이 세상에 자기와 아주 똑같은 사람이 존재하는 것도 끔찍스럽게 여기지만…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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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우리 글이' · 200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4.04.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수많은 생명들을 희생시켰다. 그리고 지금도 자기 중심적인 사고로 인해 우리 주위에서는 분쟁과 혼란이 끊이지 않고 있다. 문득 홍세화씨의 글이 생각난다. “사람은 이상한 동물이다. 이 세상에 자기와 아주 똑같은 사람이 존재하는 것도 끔찍스럽게 여기지만…
2004.02.1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는 생각 못했을 것이다. 본인은 물론 그 가족들까지도... 그러고 보면 우리 모두 병명이 밝혀지지 않은 시한부 인생을 살아가고 있다고 해도 무리는 없을 듯 싶다. 그 일이 있고 난 후 대충 보고 덮어 두었던 이 책을 다시 한번 꺼내 보게 되었다.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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