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9.11 · 문화·교육 · 김예나
84세에 시인으로 등단한 이계정 씨(우강면 원치리)농부 할아버지, 시인이 되다
…다. 이어 “여러 책들을 즐겨 읽는다는 것을 안 동네 이웃들이 삼삼오오 우리 집에 모여 나에게 책 이야기를 듣고 가곤 했다”고 전했다. 40년 동안 시 써와 초등학생 때부터 작문 과목을 좋아했던 그는 정몽주의 <단심가>, 이방원의 <하여가> 등 옛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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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우리 글이' · 202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0.09.11 · 문화·교육 · 김예나
…다. 이어 “여러 책들을 즐겨 읽는다는 것을 안 동네 이웃들이 삼삼오오 우리 집에 모여 나에게 책 이야기를 듣고 가곤 했다”고 전했다. 40년 동안 시 써와 초등학생 때부터 작문 과목을 좋아했던 그는 정몽주의 <단심가>, 이방원의 <하여가> 등 옛 시…
2020.05.25 · 문화·교육 · 박경미
갤러리늘꿈(대표 김윤숙) 초대전으로 안승환 작가의 서예전 <우리 글이 곱게 새새대는 자리>가 다음 달 2일부터 30일까지 열린다. 전시 오프닝은 6일 오후 3시에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에 전시될 작품은 안승환 작가가 1990년부터 최근까지 쓴 작품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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