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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꽃길만’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건
연도
2017년

1건 · '우리 꽃길만'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7.05.01 · 지역사회 · 김예나

    “우리 꽃길만 걷자”

    남산 겹벚꽃이 흐드러지게 피었다. 가지마다 주렁주렁 매달린 굵은 꽃송이에 사람들의 마음도 괜스레 설렌다. 삼삼오오 친구와 동료들과 함께 꽃길을 걸으며 분홍빛 나무 아래서 봄날을 기록했다. 위 사진은 손경선 씨와 김미정 씨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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