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3.15 · 지역사회 · 김예나
[업체탐방] 감성스테이 산아래 (송산면 칠절리)자연 속에서 오롯한 쉼을…빨간 지붕 ‘산아래’
…을 하기로 결심했다. 아내 원진주 대표는 “24시간 바쁜 직업이다 보니 남편과 밥 한 끼 함께 할 수 없었다”며 “오롯이 둘이 쉴만한, 그리고 일상에서 벗어날 수 있는 공간이 필요했다”고 말했다. 이어 “우리 부부의 로망이었던 5도2촌 생활을 시작하기…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건 · '우리 남편' · 지역사회 · 202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4.03.15 · 지역사회 · 김예나
…을 하기로 결심했다. 아내 원진주 대표는 “24시간 바쁜 직업이다 보니 남편과 밥 한 끼 함께 할 수 없었다”며 “오롯이 둘이 쉴만한, 그리고 일상에서 벗어날 수 있는 공간이 필요했다”고 말했다. 이어 “우리 부부의 로망이었던 5도2촌 생활을 시작하기…
2024.01.12 · 지역사회 · 임아연 편집부국장
…모델 활동으로 전향했다. 결혼 후 지난 2005년 면천 자개리가 고향인 남편 윤주봉 씨를 따라 당진에 정착하게 된 장서은 씨는 건희·산희·준희 세 아들을 낳아 키우면서 수년 간 육아에만 전념했다. 장 씨는 “경력이 단절되면서 다시 세상 밖으로 나가는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