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1.15 · 지역사회 · 한수미
당진시대 창간26주년 특집기획봉사하는 노인 “우리는 평생의 봉사지기입니다”
…사람들이 고춧가루를 챙겨주고 직접 짠 기름을 주곤 한다. 또 갓 수확한 농산물이며 먹거리를 챙겨 준다고. “봉사 없는 날” 두 사람은 서로가 있었기에 더불어 봉사하는 삶을 살았다고 말했다. 김 씨는 “혼자 살았더라면 이렇게 봉사하지는 못했을 것”이라고…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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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건 · '우리 농산물이'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9.11.15 · 지역사회 · 한수미
…사람들이 고춧가루를 챙겨주고 직접 짠 기름을 주곤 한다. 또 갓 수확한 농산물이며 먹거리를 챙겨 준다고. “봉사 없는 날” 두 사람은 서로가 있었기에 더불어 봉사하는 삶을 살았다고 말했다. 김 씨는 “혼자 살았더라면 이렇게 봉사하지는 못했을 것”이라고…
2019.10.07 · 문화·교육 · 김예나
9월 마지막 주 토요일, 마트에서는 볼 수 없는 당진의 농산물이 당진시농업기술센터에서 선보여졌다. 농부가 직접 농사 지은 신선한 제철 농산물을 만날 수 있는 우리동네 농부 만나는 날 ‘당진농부시장’이 지난달 28일 당진시농업기술센터 일원에서 열렸다. …
2019.08.10 · 지역사회 · 김예나
…식궁합이 좋은 녹두소를 비롯해 팥, 콩, 밤 등을 사용한다. 모두 지역 농산물이다. 하나만 먹어도 든든할 정도로 크다. 이밖에 민속떡집에서는 40~50가지 종류의 떡을 다양하게 만나볼 수 있다. 이렇게 지역민들의 사랑 속에서 성장해온 민속떡집은 새로운…
2019.05.17 · 정책·행정 · 김예나
…. 당장의 농부들은 마르쉐@가 개장하기 전부터 판매부스를 순회하며 어떤 농산물이 판매되고, 어떤 요리를 선보이는지, 부스 간판은 어떻게 만들었는지 등 세심하게 관찰했다. 장터 개장시간인 11시가 되자 농부들은 본격적으로 마르쉐@를 탐방했다. 이들은 당…
2019.05.03 · 정책·행정 · 한수미
우리가 먹는 것을 생산하는 농부는 어떤 사람인지, 맛있게 먹기만 했던 감자의 꽃이 얼마나 아름다운지, 인삼처럼 생긴 울퉁불퉁한 당근이 얼마나 귀여운지, 꼬투리 속 올망졸망 자리 잡고 있는 콩들이 얼마나 사랑스러운지. 마트에선 볼 수 없는 보물들을 만나…
2019.04.15 · 정책·행정 · 김예나
… 본 조례의 제정으로 농민에게는 최소한의 소득을 보장하고, 소비자에게는 우리 농산물이 안정적으로 공급될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힘든 농사일에 안정적인 소득이 보장되지 않아 농사를 포기하는 농가를 주변에서 많이 볼 수 있다”며 “본 조례가…
2019.01.26 · 산업·경제 · 김예나
…, 양파, 대파 등 상에 오르는 대부분의 재료는 모두 이들이 직접 키운 농산물이다. 음식개발부터 개업까지 평균나이 60대로 새로운 사업을 시작한다는 게 쉽지 않은 도전이었음에도 불구하고, 가족들의 응원에 힘입어 이들은 서로 의지하면서 인생의 2막을 개…
2019.01.10 · 산업·경제 · 김예나
…관심이 크고 유기농과 친환경에 대한 수요가 높다. 농촌 인구의 고령화는 우리가 해결해야 할 숙제다. 고령화의 한계를 극복하는 것이 제일 큰 과제다. 더불어 스마트농업과 청년농업인 육성 등은 농협이 함께 가야하는 부분으로, 행정과 농협이 함께 고민해야 …
2019.01.0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송악읍 반촌2리는 도심 속 빛이 되는 마을이다. 우리 마을 사랑운동 및 주민주도 희망 마을 만들기 사업에 전념할 때 이일순 전 송악읍장으로부터 3농혁신 농산물 직거래장터를 공모해 보라는 말을 듣고 직거래장터를 개설키로 결정했다. 장터를 열기 위해서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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