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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대호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2022년

4건 · '우리 대호지' · 환경·안전 · 202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2.06.24 · 환경·안전 · 김예나

    대호지면 송전리 “폐기물 재활용시설 건립 강력 반대”

    대호지면 송전리에 폐기물 재활용시설 건립 소식에 주민들이 반대의 목소리를 내며 반발하고 있다. 현재 대호지면 송전리 곳곳에는 ‘죽기 전에 안된다 폐기물 시설 결사 반대’, ‘우리마을 폐기물 필요 없다! 썩 물러가라’, ‘내 고향을 폐기물로부터 지켜내자…

  2. 2022.06.18 · 환경·안전 · 김예나

    [르포] 가뭄으로 타들어가는 농심(農心)모처럼 단비 내렸지만 해갈 역부족

    …문에 마를 대로 마른 논밭의 갈증을 해소하기란 턱없이 부족했다. 차경열 대호지면 적서리 이장은 “그 정도 비로는 택도 없다”며 “논에 물을 계속 대야 하는데 급수가 제한되다 보니 결국 모가 타 죽었다”고 토로했다. 밭농사, 열매 작고 수확량 감소 조영…

  3. 2022.04.08 · 환경·안전 · 김예나

    “우리 지역의 환경 우리가 지킨다”

    대호지면 기관·단체와 주민들이 환경보호에 나섰다. 지난 5일 2022년 환경 인식증진 프로젝트 ‘I(아이) 主do(주도), 에코빌리지’ 환경지킴이단 발대식 및 환경정화 활동이 이뤄졌다. 이번 행사는 당진북부사회복지관(관장 이건일)와 새마을지도자 대호지…

  4. 2022.04.05 · 환경·안전 · 김예나

    [우리마을 이야기 1] 대호지면 장정리 “고래처럼 물 뿜는 ‘고래샘’…가뭄에도 끄떡 없었지”

    …있는데 날이 따듯해지면 이곳에서 가재가 나와요. 물이 얼마나 깨끗하냐면 우리 주민들이 이 물을 먹고 살았을 정도니까요. 어렸을 때 이곳에서 다슬기 뿐만 아니라 붕어, 새우도 잡고 놀았어요.” 대호지면 장정리에서는 한여름밤 반딧불이를 볼 수 있고, 손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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