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8.29 · 산업·경제 · 유수아
[추억사진] 고대면 진관리 하상우·이환숙 부부 운동하며 보내는 즐거운 노년
…아파도 그라운드골프를 칠 때면 굴러가는 공에만 집중할 수 있어서 좋다. 우리 부부가 그라운드골프를 시작한 지는 3년 됐다. 다른 스포츠와 달리 우리 팀이든 상대 팀이든 홀 안에 공을 넣으면 다 같이 격려하고 축하해주는 분위기가 좋아 앞으로도 계속 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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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건 · '우리 동네를' · 202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2.08.29 · 산업·경제 · 유수아
…아파도 그라운드골프를 칠 때면 굴러가는 공에만 집중할 수 있어서 좋다. 우리 부부가 그라운드골프를 시작한 지는 3년 됐다. 다른 스포츠와 달리 우리 팀이든 상대 팀이든 홀 안에 공을 넣으면 다 같이 격려하고 축하해주는 분위기가 좋아 앞으로도 계속 골프…
2022.05.06 · 문화·교육 · 김예나
… 막차를 타기 위해 뛰어다녔던 기억, 집에서 키운 토끼를 잡으러 눈쌓인 동네를 헤매던 기억, 7남매 중 막내딸로 태어나 언니 오빠들의 귀여움을 독차지했던 기억, 부모님이 키운 꽃들을 보면서 좋아했던 기억 등 모두 그의 마음 한편에 자리하고 있다. 엄마…
2022.04.2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이렇게 지역 뉴스에 대한 관심이 뜨거웠던 적이 있었나. 지난 2년 간 우리에게 가장 중요한 뉴스는 내가 사는 아파트 혹은 우리 아이의 학교에 확진자가 나왔느냐는 것이었다. 코로나19를 맞아 우리는 집, 일상, 동네를 새로 보게 되었다. 바야흐로 ‘슬…
2022.04.18 · 정책·행정 · 김예나
… 편집했다면 독자들의 눈길을 끌 수 있었을 것이다. 유난영 위원 지난해 우리마을 이야기가 기획 취재로 보도됐다. 요즘 마을을 가보면 젊은 사람들이 없다. 나이가 많은 어르신들도 돌아가시거나 동네를 떠나 도심지로 이동한다. 마을에 대한 소식을 꾸준히 보…
2022.01.30 · 지역사회 · 한수미
… 손길이 필요하다는 이야기만 들리면 당장 소매 걷고 달려온다. 이제는 “우리 집 일은 내일 해도, 복지관 일은 오늘 한다”고 말할 정도다. “배워서 남 위해 봉사한다!” 당진남부사회복지관 산하의 주민조직모임인 ‘논두렁밭두렁’은 지난 2018년 조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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