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12.29 · 문화·교육 · 박경미 취재팀장
당근마켓 · 외계몰 등으로 원도심 활성화 나선다!
당진시가 행정안전부가 추진하는 ‘슬기로운 동네생활’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이번 공모사업은 행안부와 지역 생활 커뮤니티 플랫폼인 ‘당근’(구 당근마켓)과 지자체가 함께 참여하는 민관협업 프로젝트다. 동네를 중심으로 한 소비·교육·여가 기반을 조성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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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건 · '우리 동네' · 문화·교육 · 202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3.12.29 · 문화·교육 · 박경미 취재팀장
당진시가 행정안전부가 추진하는 ‘슬기로운 동네생활’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이번 공모사업은 행안부와 지역 생활 커뮤니티 플랫폼인 ‘당근’(구 당근마켓)과 지자체가 함께 참여하는 민관협업 프로젝트다. 동네를 중심으로 한 소비·교육·여가 기반을 조성해…
2023.12.19 · 문화·교육 · 한수미 취재부장
…본 나의 고향, 면천면’이라는 주제로 심용환 작가가 함께하는 ‘찾아가는 우리 동네 북콘서트’가 열리기도 했다. 한편 면천읍성 작은도서관은 전통·문화·역사 작가 초청 강연회, 마을의 어르신과 함꼐하는 우리 마을 옛이야기, 전통문화 교육 등을 운영할 예정…
2023.09.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오페라) 작품으로 제작해 10년간 공연 활동을 하였다. 지금 생각하면 우리 창에 서양 오페라를 접목한 작품을 계속 공연해 왔으면 지금쯤 세계시장에 문화상품으로 인정받을 수 있는 일이었다. 다음 창작 작품으로 2013년 뮤지컬 심훈 상록수공연을 당진문…
2023.07.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옹은 작은아버지가 인천에 차린 고무신 공장으로 떠났다. 인민군에 점령된 동네 당시 우강면 강문리에서 인천까지 똑딱선이 오갔다. 8살의 조 옹은 그리운 고향으로 내려가려고 배를 타려 했으나 당숙에게 걸렸다. 당숙에게 번쩍 들려 집에 가 혼나야만 했다. …
2023.06.02 · 문화·교육 · 한수미 취재부장
…지만 무대 위에서만큼은 청춘이다. 회춘유랑단이 지난달 26일과 27일 <우리 할머니> 공연으로 무대에 올랐다. 산성리 마을회(대표 문학석)가 주최하고 회춘유랑단과 문화예술창작소 내숭이 주관한 연극 <우리 할머니>는 손자 동동이와 할머니의 이야기로 꾸며…
2023.05.19 · 문화·교육 · 한수미 취재부장
시골을 등지고 도시로 사람들이 떠났다. 활기차던 시골 동네가 조용해졌다. 이제 ‘지방 소멸’을 논하는 시대가 됐다. 시골에서 사는 사람도, 시골을 떠난 사람도 자신의 터전이 사라질까 걱정한다. 하지만 소멸을 막을 마땅한 대안이 없었다. 그래서 ‘나무를…
2023.01.09 · 문화·교육 · 한수미
… 농악도 곳곳에서 울렸다. 서로 농사일을 도울 때 꼭 빠지지 않는 것이 우리 가락이었다. 그 외에 좋은 일이 있을 때마다 흥겨운 소리가 마을을 가득 메웠다. 이금돈 당진농악대 단장은 아직도 그때가 기억난다. 견우와 직녀가 만나는 날이라고 많이 알려진 …
2023.01.01 · 문화·교육 · 한수미
당진시립도서관(관장 구본휘)이 작은도서관 활성화를 위해 자치운영위원회 역량 강화 워크숍을 지난달 22일 진행했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사전공연으로 장한샘 바이올리니스트의 클래식과 트로트 연주가 진행됐다. 이후 작은도서관 별로 구성된 자치운영위원과 직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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