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01.22 · 산업·경제 · 이명자
[절망에 쌓인 농촌]“땅팔아 빚갚고 고향 뜨는 수밖에…”
…물거품이 됐으니 이젠 휴학시키는 수밖에 방법이 없다”며 한숨 지었다. “우리 마을은 지난 95년 농사까지 포기하며 공원묘지 반대싸움을 벌였었습니다. 한해 농사를 거르다 보니 마을이 많이 황폐화 돼 당진군의 배려로 시설채소농사를 짓기 시작했어요. 농사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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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우리 마을은' · 산업·경제 · 200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1.01.22 · 산업·경제 · 이명자
…물거품이 됐으니 이젠 휴학시키는 수밖에 방법이 없다”며 한숨 지었다. “우리 마을은 지난 95년 농사까지 포기하며 공원묘지 반대싸움을 벌였었습니다. 한해 농사를 거르다 보니 마을이 많이 황폐화 돼 당진군의 배려로 시설채소농사를 짓기 시작했어요. 농사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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