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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마을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건
연도
2019년

6건 · '우리 마을이' · 문화·교육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9.10.28 · 문화·교육 · 한수미

    학교와 마을이 하나된 ‘대호지 마을축제’

    …많이 했어요. 올해는 체험부스까지 운영하는 등 규모가 많이 커졌습니다. 우리 아이들은 친화력이 좋아요. 거기에 더해져 축제에서 어르신들이 손자와 손녀를 보는 마음으로 아이들을 대해주니, 아이들이 자신감과 자부심을 얻는 계기가 돼 좋습니다.”

  2. 2019.09.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NGO 칼럼] 당진시 청소년들의 오늘과 내일

    ‘아이 한 명을 키우는데 온 마을이 필요하다’는 아프리카 속담이 있다. 그만큼 아이들이 소중하고 마을교육공동체의 역할이 필요하다는 의미일 것이다. 그렇다면 당진에 거주하고 있는 청소년들의 실태는 과연 어떠한가? 2018년 기준 당진시 청소년 인구(13…

  3. 2019.08.24 · 문화·교육 · 김예나

    폐교에서 문화예술 공간으로 변화미술관, 지역을 잇다 5 서산 서산창작예술촌(마지막회)

    …들이 많아지면서 이곳은 중왕리 주민들의 자랑거리가 됐다”고 전했다. 어촌마을이 체험마을로 서산창작예술촌이 위치해 있는 서산시 지곡면 중왕리는 작고 조용한 어촌마을이다. 서산시내에서 차를 타고 30분은 가야 나오는 마을이기에, 마을 주민들은 평상시 문화…

  4. 2019.05.3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교육칼럼] 아이는 마을이 키우는 것김효실 행복배움터 두레 대표

    …등학교에 입학하고 중고등학교에 진학해도 엄마들의 고민은 늘 한결같다. ‘우리 아이를 어떻게 키우느냐’, ‘우리 아이의 교육을 누구에게 맡기느냐’, ‘우리 아이에게 무엇을 가르치느냐’이다. 아이를 스펙 좋은 강사에게 맡기고 학원으로 돌리면서 1등만 하기…

    당진시대
  5. 2019.05.24 · 문화·교육 · 한수미

    우강 들판에서 펼쳐진 로컬푸드 교육 현장

    … 일환으로 진행되는 ‘로컬푸드 CEO 체험-고추 먹고 맴맴’ 프로그램은 마을이 교육의 현장이 되고 마을 주민이 교사가 되는 관·학·민 협동사업이다. 이 프로그램은 비영리법인인 행복배움터 두레(대표 김효실)가 주최·주관하며 10회에 걸쳐 기지초등학교 3…

  6. 2019.01.1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김회영 면천읍성 안 그 미술관 관장정지된 시간을 찾아서

    … 기다리 듯, 그렇게 세월에 흔적 그대로 담고 있는 이 곳, 면천읍성과 마을이다. 이 마을에 닻을 내리고 작은 미술관 문을 연 지 1년, 그 1년을 회상하며 지긋 이 눈을 감고 숨고르기를 해 본다. 정지된 시계에 태엽을 감고 이제 막 출발한 초침과 분…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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