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4.03.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김동옥 할머니
…가슴에 한 뿐일세 내땅 한뼘 없이 산수좋은 명당자리 어디 있겠나 옛부터 우리나라에서는 묘자리를 잘 가리고 못 가리는데 따라서 그 집안의 흥망이 좌우된다고 생각돼 왔다. 그래서 풍수설에 집착된 생각과 사상이 가히 장관을 이루고 있었던 고로 지금에 와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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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우리 마을이' · 지역사회 · 199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4.03.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가슴에 한 뿐일세 내땅 한뼘 없이 산수좋은 명당자리 어디 있겠나 옛부터 우리나라에서는 묘자리를 잘 가리고 못 가리는데 따라서 그 집안의 흥망이 좌우된다고 생각돼 왔다. 그래서 풍수설에 집착된 생각과 사상이 가히 장관을 이루고 있었던 고로 지금에 와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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