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2.21 · 문화·교육 · 박경미
주인공 박동혁 모델, 심재영 아니다?
…의 글들을 모아 정리한 책 <사랑하는 나의 마을에 서서>에서 심재영은 ‘우리는 어느 편이든 우리에게 실질적으로 유익한 일이면 무엇이든지 했다’고 술회하고 있다”면서 “소설 <상록수> 속 박동혁은 자주주의 노선을 지향하는데 반해, 심재영은 실용주의 노선…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8건 · '우리 마음에' · 문화·교육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8.12.21 · 문화·교육 · 박경미
…의 글들을 모아 정리한 책 <사랑하는 나의 마을에 서서>에서 심재영은 ‘우리는 어느 편이든 우리에게 실질적으로 유익한 일이면 무엇이든지 했다’고 술회하고 있다”면서 “소설 <상록수> 속 박동혁은 자주주의 노선을 지향하는데 반해, 심재영은 실용주의 노선…
2018.10.15 · 문화·교육 · 한수미
…사이판을 여행했는데 바닷물이 맑아서 돌고래와 상어까지도 보였어요. 근데 우리나라 바다에서는 놀다 보면 버려진 쓰레기와 플라스틱이 떠밀려 와요. 우리나라 바다도 사이판의 바다처럼 깨끗해졌으면 하는 마음에 ‘쓰레기 먹는 고래’를 만들었어요. 이 고래 로봇…
2018.10.04 · 문화·교육 · 김예나
…대사회를 살고 있는 이들이 자연을 보며 힐링하고 충전할 수 있길 바라는 마음에서 만들어졌다. 1500평 규모의 솔뫼석주원에는 올리브나무, 석류, 밀크시스, 무화과 등 60여 종의 성서식물을 비롯해 야생화, 다육식물 등이 자리하고 있다. 또한 구아바, …
2018.09.22 · 문화·교육 · 한수미
…대안학교는 아니지만 아이들이 넓은 운동장에서 마음껏 뛰어 놀았으면 하는 마음에 또 작은 학교를 보내게 됐고 아이들도 원했다. 반면 큰 학교인 탑동초등학교를 보낸 이유는? 이민정 : 집에서 건널목 하나만 건너면 다닐 수 있는 학교에 아이들을 보내고 싶었…
2018.06.15 · 문화·교육 · 박경미
…다. 그는 “모두들 음악에 대해 관심이 많고 열정이 가득 차 있다”며 “우리 밴드는 음악을 통해 서로 소통하고, 재능기부 하며 많은 사람들에게 다가가고 있다“고 전했다. 따듯한 마음에 시민 함께 해 이주희와 삼용이는 그동안 본인들의 재능을 살려 사람들…
2018.05.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기념관에서 만나 공원 한켠에 자리한 선생의 무덤에서 헤어졌다. 뒤이어 우리는 성호 이익 기념관으로 향했다. 떡 본 김에 제사지낸다고 상록수 공원에서 그리 멀지 않은 시설을 그냥 지날 칠 수 없었던지 탐방일정에 슬며시 들어와 있던 기념관이었다. 30분…
2018.05.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하게 되더라도 불쾌하거나 불편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 정리한다. 때로는 우리가 버린 것도 아닌데 왜 우리가 주워야 하느냐고 반문하는 사람도 더러 있다. 그럴 때면 서울시 지하철역 화장실에서 보았던 글귀를 들려준다. 서울시 지하철역 화장실에 가면 이렇게…
2018.04.27 · 문화·교육 · 김예나
…. 해방되면서 그제야 이름이 생겼어.(백정기 할머니)” “난 내 이름이 마음에 안 들어. 나를 낳고 아버지가 일본군에 끌려갔데. 그래서 우리 할머니가 ‘빛날 희, 부유할 부’를 써서 희부라고 이름지어줬어. 남편이름은 ‘재은’이야. 그래서 병원에 가면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