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11.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데스크칼럼]최종길 편집국장 - 창간 18주년을 맞이하며 “새로운 미래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고 타블로이드 배판에서 베를리너판으로 판형을 전환했습니다. 베를리너판은 우리에게는 아직 생소하지만 미국, 유럽 등에서는 이미 일반화 돼 있는, 지면의 주목률을 가장 높일 수 있고 다양한 편집이 가능한 최적의 지면 크기입니다. 또한 그동안 당진시대가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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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건 · '우리 모두는' · 지역사회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1.11.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고 타블로이드 배판에서 베를리너판으로 판형을 전환했습니다. 베를리너판은 우리에게는 아직 생소하지만 미국, 유럽 등에서는 이미 일반화 돼 있는, 지면의 주목률을 가장 높일 수 있고 다양한 편집이 가능한 최적의 지면 크기입니다. 또한 그동안 당진시대가 지…
2011.10.03 · 지역사회 · 우현선
…번에 당진시대에 사진이 났을 때 봤어~ 보니까 다들 누군지 알겠더구만! 우리 어릴 적에 활동하셨던 분들이잖어~” “그려~ 그 중에 심화섭 씨 아들이 재우 아냐?” “맞아, 재장이가 지금 오십팔은 먹었지?” “김운형 씨는 내가 많이 따라서 사진을 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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