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12.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문화칼럼] 남광현 당진시 문화관광과 문화재팀장 재조명되고 있는 대호지면 조금진...한국 최초의 서양음악 도래지?
… 타고 1866년(고종 3년) 음력 2월 12일 해미현 조금진에 도달해 우리나라 엔터테인먼트 역사에 길이 남을 선상연회를 개최했다. 통상 관철(접대) 분위기 조성용으로 해미현감 김응집과 수비대장 등 조선 관원을 초청하여 음식과 술을 대접하면서 서양의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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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건 · '우리 문화재' · 문화·교육 · 202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2.12.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타고 1866년(고종 3년) 음력 2월 12일 해미현 조금진에 도달해 우리나라 엔터테인먼트 역사에 길이 남을 선상연회를 개최했다. 통상 관철(접대) 분위기 조성용으로 해미현감 김응집과 수비대장 등 조선 관원을 초청하여 음식과 술을 대접하면서 서양의 …
2022.12.23 · 문화·교육 · 임아연
우리나라에서 서양인이 처음으로 서양음악을 들려준 장소가 대호지면 조금리에 위치한 조금진이었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돼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성신여대 문화산업예술대학원 김정섭 교수는 지난 2월 <당진 조금진의 엔터테인먼트 명소 전환을 위한 문화적 장소성과…
2022.11.21 · 문화·교육 · 유수아
… 프로그램은 ‘과거를 담아 미래에 전하다’라는 주제로, 청소년들이 직접 문화재 보존과학자가 돼 우리나라 문화유산의 가치를 배우고, 후대에 어떻게 전할 것인지 체험하는 것으로 진행됐다. 프로그램은 비대면 방식과 대면 방식을 병행했다. 비대면 방식으로는 …
2022.11.05 · 문화·교육 · 박경미
…다. 이후 장수덕 소장을 사회로 토론이 이어졌으며 토론자로 △김이석 당진문화재단 사무총장이 ‘당진 문화예술 활동 현황과 전망’을 주제로 △최연숙 당진시의원이 ‘당진, 문화가 밥이 되는 문화도시를’ △고도재 전 한양대 교수가 ‘문화적 전환으로의 도시발전…
2022.09.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통과하지 못했습니다. 당진시는 참 많은 자원을 가지고 있는 곳입니다. 문화재 또한 많은 곳이고, 해 놓은 결과물도 많습니다. 지역의 마을만들기사업은 타 도시에서 견학까지 올 정도이고, 당진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의 환경활동, 작은 워크숍, 기지시줄다리기,…
2022.07.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시에는 많은 관광자원들이 있다. 이번 글을 통해 우리 지역에 자랑스러운 관광자원으로 무엇이 있는지 몇 군데 전해본다. 먼저 당진의 500년 전통 속에 성장한 기지시줄다리기 민속축제는 지난 1982년 국가 무형문화재 75호로 지정되고, 2015년 유…
2022.06.17 · 문화·교육 · 한수미
…인 동헌과 내아, 사령청 등을 추가로 복원해 면천 관아의 위용을 높이고 문화재 활용사업에 활용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날 현판식에 참석한 김홍장 시장은 “우리지역 역사의 뿌리를 찾는 중요한 면천 객사 복원이 이뤄져 기쁘다”며 “이번 복원이 면천 역…
2022.01.22 · 문화·교육 · 한수미
…앗긴 당진 땅을 찾기 위해 음악회를 개최해 주민들의 관심을 끌어내는 등 우리 삶 속에는 문화가 깊숙하게 스며들어 있다. 당진시 발빠르게 문화도시 추진 문화도시란, 지역 고유의 문화적 자산을 활용해 도시브랜드를 창출하고 이를 통해 지역사회·경제 활성화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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