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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부부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건
연도
2019년

5건 · '우리 부부는' · 문화·교육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9.12.07 · 문화·교육 · 박경미

    시골서 밥집 운영하던 요리연구가, 작가가 되다![세상사는 이야기] 윤혜신 한정식 ‘미당’ 대표(합덕읍 석우리)

    합덕읍 석우리에서 16년째 자연을 요리하고 있는 윤혜신 요리연구가(55)의 일주일은 너무나 바쁘다. 주변의 밭을 일구며 식당을 운영하고, TV프로그램의 요리 강사로 출연하기도 한다. 몇 해 전부터는 어린 시절의 꿈을 찾아 작가로 나서기 시작했다. 요리…

  2. 2019.11.16 · 문화·교육 · 김예나

    [창간 26주년 특집기획] 당진청년을 만나다 3박송이 당진시건강가족지원센터 건강가정지원팀장

    … 모습이 보이더라고요. 김지영 주변의 엄마들이나 회사 선배의 모습에서도 우리나라에 살고 있는 보통 여성들의 모습이 보였어요. 특히 김지영처럼 육아에만 전념하고 있는 서울대 출신 엄마, 연극영화과 출신 엄마를 만나는 장면도 기억에 남아요. 공대 출신 엄…

  3. 2019.10.07 · 문화·교육 · 한수미

    권영산 한국화가 “존경하는 나의 아버지”

    …생각하며 펑펑 우셨다고 한다. 4. 4-1. 딸 돌 때 세상 떠난 남편 우리 부부는 신혼여행으로 제주도를 갔다. 그때 성산일출봉을 배경으로 찍은 사진이다. 남편은 12년 전 세상을 떠난 아버지보다도 2년 일찍 내 곁을 떠났다. 막내딸에게 세상에서 가장…

  4. 2019.06.28 · 문화·교육 · 박경미

    행복을 심고 희망으로 쓰다 세상 사는 이야기 김선미 캘리그라피 작가

    … 김 작가는 3달에 한 번 병원에서 검사를 받았다. 의사를 만날 때마다 부부는 긴장을 놓을 수 없었다. 그러다 의사의 입에서 “괜찮다”는 말이 나오면 남편은 안도의 숨을 내쉬었고, 검사 결과가 좋지 않으면 담배를 태우곤 했다. 그래도 2년 동안은 담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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