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10.14 · 문화·교육 · 박경미
두툼한 고기 한 점에 칼칼한 묵은지 올려 밥 한 술
…김연숙 씨는 약 14년 전 당진에 새롭게 둥지를 틀었다. 현재 자리에서 부부는 쌈밥 전문점 ‘꽃보다 쌈’, 감자탕 전문점 ‘노걸대 감자탕’을 운영했다. 그러다 지난 2020년 5월 메뉴와 상호를 변경하고 묵은지 전문점 ‘시민식당’을 이어오고 있다. 부…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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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건 · '우리 부부는' · 문화·교육 · 202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2.10.14 · 문화·교육 · 박경미
…김연숙 씨는 약 14년 전 당진에 새롭게 둥지를 틀었다. 현재 자리에서 부부는 쌈밥 전문점 ‘꽃보다 쌈’, 감자탕 전문점 ‘노걸대 감자탕’을 운영했다. 그러다 지난 2020년 5월 메뉴와 상호를 변경하고 묵은지 전문점 ‘시민식당’을 이어오고 있다. 부…
2022.08.19 · 문화·교육 · 박경미
경기도 광명시에 살던 김은수‧김태숙 부부는 지난 2008년에 면천면 대치리로 귀농했다. 대치리 1호 귀농인이라는 부부는 “도시 생활에 염증을 느껴 시골에 살고 싶었다”면서 “교회 수련회로 당진을 방문했던 인연으로 당진으로 귀농했다”고 말했다. 주변에 …
2022.07.06 · 문화·교육 · 김예나
…아기는 크리스마스 선물처럼 이들에게 찾아왔다. 전명옥 씨는 아기가 마치 우리집에 온 아기예수 같았다고 표현했다. 그렇게 입양을 전제로 위탁이 이뤄졌다. 다음 해 6월이 되어서야 법원의 판결로 아기는 정식으로 전명옥·유동현 부부의 셋째 자녀가 됐다. 아…

2022.06.03 · 문화·교육 · 박경미
… 다양하고 맛있게 먹을 수 있는 곳이다. 이곳을 운영하는 박노원·하영자 부부는 충북 괴산군에서 20년, 경기도 김포시에서 10년 등 32년 동안 상황버섯 오리와 삼계탕 전문점을 운영해왔다. 지난 2020년 8월 아들이 정착한 신평면으로 이주한 그들은 …
2022.03.18 · 문화·교육 · 김예나
…상담을 하곤 한다. 지난 2005년부터 당진에서 동인당을 운영하고 있는 부부는 출판사를 다니다 퇴직한 후, 서산과 당진에 서점을 문 열었다. 이찬호 씨는 “어렸을 때부터 독서를 좋아해 책을 많이 읽었다”며 “아는 것이 책밖에 없었기 때문에 출판사 퇴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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