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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부부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건
연도
2020년

5건 · '우리 부부는' · 지역사회 · 202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0.10.24 · 지역사회 · 한수미

    [세상 사는 이야기] 고대면 성산리의 이병직·노일남 부부 늙은 호박과 노부부

    … 호박을 썰어 넣어 끓여 먹던 것이 호박지였다. 노일남 씨는 “호박지는 우리 어렸을 때, 못 먹던 시절에 만들어 먹던 음식”이라고 전했다. 한편 호박고지떡에는 말린 호박고지가 들어간다. 겨우내 서리를 맞으며 녹고 얼고를 반복해야 쫀득하고 달콤한 호박고…

  2. 2020.05.25 · 지역사회 · 한수미

    힐스템 당진원당센터 (원당동 )“힐링과 쉼이 필요한 사람들을 위한 곳"

    … 지키는 ‘힐스템 당진원당센터’가 지난 15일 오픈했다. 김선화·염인규 부부는 “몸과 마음의 힐링이 필요한 분들을 위해 자연이 한눈에 보이는 곳에 힐스템 당진원당센터 마련했다”며 “쉼과 힐링, 위로를 주는 곳이 되고 싶다”고 전했다. 힐스템 당진원당센…

  3. 2020.04.20 · 지역사회 · 한수미

    [신설상가] 대덕동 한지민 비물냉면 “비빔과 물냉면이 고민될 땐? 비물냉면!”

    …을 달랠 수 있다. 이보람 대표는 “물냉면도 비빔냉면도 아닌 비물냉면은 우리의 자부심”이라고 말했다. 여기에 들어가는 육수는 끓인 뒤 식히고, 다시 각종 재료를 배합해 한 번 더 조리하는 과정을 거친다. 양념은 일주일 동안의 숙성 기간을 거쳐야 완성된…

  4. 2020.04.06 · 지역사회 · 김예나

    45년 동안 창리상회를 운영하고 있는유종성‧정환분 씨 부부(우강면 창리)우리동네 추억의 담배가게

    …깐 들려 막걸리 한 잔 시원하게 마시고 간다. 다들 이웃사촌이기 때문에 부부는 그들이 먹던 반찬을 안주로 꺼내주기도 한다고. “노인들의 놀이터” 여러 주민들이 수시로 드나들기 때문에 이곳은 우강면 창1리 노인들의 놀이터라고 불린다. 심심할 때마다 방문…

  5. 2020.02.25 · 지역사회 · 한수미

    [신설상가] 송악읍 기지시리 우리동네식빵 김수지·이정우 부부“건강 담은 식빵, 동네에서 만나요”

    입구에 들어서기 전부터 고소한 빵 냄새가 가득한 우리동네식빵이 송악읍 기지시리 힐스테이트 아파트 2차 후문에 문 열었다. 김수지·이정우 젊은 부부가 운영하는 우리동네식빵은 매장이 작고 아담하지만 진열대에서 한참 서성이게 할 정도로 식빵이 다양하다. 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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