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05.31 · 환경·안전 · 김항룡 기자
유기농 녹색가게 신시 당진점
…없이 이용하면 꺼림직하지도 않다. 하지만 유기농 녹색가게 안효권·구희숙 부부는 “우리가 먹는 것은 바로 우리 자신”이라고 말한다. 즉 우리 자신 만큼 먹는 것도 소중하게 생각해야 된다는 주장이다. 이들 부부가 운영하는 유기농 녹색가게 ‘신시’에 가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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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우리 부부는' · 환경·안전 · 200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4.05.31 · 환경·안전 · 김항룡 기자
…없이 이용하면 꺼림직하지도 않다. 하지만 유기농 녹색가게 안효권·구희숙 부부는 “우리가 먹는 것은 바로 우리 자신”이라고 말한다. 즉 우리 자신 만큼 먹는 것도 소중하게 생각해야 된다는 주장이다. 이들 부부가 운영하는 유기농 녹색가게 ‘신시’에 가면 …
2004.05.2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하고 나니 전 재산이 현금 2만7천원과 가재도구와 이불 뿐이었다. 젊은 우리 부부는 눈에 보이는 재산보다는 사랑과 믿음, 그리고 아이들이 재산이고 행복이었다. 이때 삽교천의 모습도 내 장발 모양만큼 어색해 보인다. 세번째 사진은 아이들이 졸라서 제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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