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12.0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개구장이 손주들과 알콩달콩, 티격태격 - 이문자(송악면 가학리)
…부녀회에서 해마다 몇 번씩 마련하는 나들이는 농사일에 파묻혀 살고 있는 우리에게 큰 즐거움이다. 나란히 있는 세 아이는 손주들(심수연·수미·민수)이다. 사고뭉치 손주들과 티격태격하다 보면 하루가 어떻게 갔는지 정신이 없을 정도지만 이 아이들 보는 재미…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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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건 · '우리 아이는' · 200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3.12.0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부녀회에서 해마다 몇 번씩 마련하는 나들이는 농사일에 파묻혀 살고 있는 우리에게 큰 즐거움이다. 나란히 있는 세 아이는 손주들(심수연·수미·민수)이다. 사고뭉치 손주들과 티격태격하다 보면 하루가 어떻게 갔는지 정신이 없을 정도지만 이 아이들 보는 재미…
2003.11.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일이다. 한동안 보지 못하면 눈앞에 가물가물 해서 참기 어려울 정도다. 우리 부부가 안고 있는 아이는 최윤호, 최윤지, 그리고 올망졸망 모여있는 남자 아이 넷은 최명호, 최민호, 김청호, 김산호. 최 충 재(66)/ 고대면 옥현리
2003.10.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갑론을박. 한참 시간이 흐른 뒤 떠 오른 대표 물고기가 ‘여우님께서 우리를 생각해 주는 것은 고맙지만, 물 속에 사는 것이 더 마음이 편합니다.’라고 대답한단다.” “물고기가 물에서 나오면 어떻게 되지?” 하고 물으면 아이는 금방 알아듣고 “ 말라…
2003.06.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요즘, 우리 아이를 어떻게 키워야 하나 하고 고민하는 어머니들이 많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막상 부모의 욕심으로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아이들에게 스트레스를 주는 경우가 많습니다. 어머니가 아이들에게 시키고 요구하기보다는 아이들이 잘 자랄 수 있…
2003.01.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자가용이 보급되어 버스를 이용하는 사람이 많이 줄었지만 아직도 버스는 우리 생활을 편리하게 해주는 큰 도구임에 틀림없다. 이 시민의 발을 모는 여성버스운전자 배미자(35, 송산면 매곡리 세안아파트)씨를 만난 건 배씨가 모는 버스 안에서였다. 배미자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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