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1.19 · 정책·행정 · 한수미
[당진시대 창간 25주년 특집] 여성이 행복한 지역 3 당진의 여성 활동가여성, 불편함에 목소리를 내다
…사회에 참여할 기회가 많지 않았습니다. 여성들이 목소리를 낼 수 있도록 우리 여성회와 같은 단체의 역할이 크다고 생각합니다. 여성으로서 활동하는 데 어려움이 있다면? “집에 가서 아이나 돌보지”, “집안일도 똑바로 못하면서 무슨” 같은 말들 속에는 여…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4건 · '우리 아이들도'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8.11.19 · 정책·행정 · 한수미
…사회에 참여할 기회가 많지 않았습니다. 여성들이 목소리를 낼 수 있도록 우리 여성회와 같은 단체의 역할이 크다고 생각합니다. 여성으로서 활동하는 데 어려움이 있다면? “집에 가서 아이나 돌보지”, “집안일도 똑바로 못하면서 무슨” 같은 말들 속에는 여…
2018.09.22 · 문화·교육 · 한수미
…동장에서 마음껏 뛰어 놀았으면 하는 마음에 또 작은 학교를 보내게 됐고 아이들도 원했다. 반면 큰 학교인 탑동초등학교를 보낸 이유는? 이민정 : 집에서 건널목 하나만 건너면 다닐 수 있는 학교에 아이들을 보내고 싶었다. 아이들이 스스로 걸어 다닐 수 …
2018.09.21 · 지역사회 · 임아연
…모가 먼저 어르신들에게 다가가고 몸소 봉사활동을 실천하는 모습을 보이자 아이들도 같이 변화하기 시작했다. 가족봉사를 통해 자녀들과 함께하면서 가족 관계도 좋아질 뿐만 아니라 이웃을 배려하고 함께 나누며 살아가는 공동체를 느끼게 하는 기회가 되고 있다.…
2018.08.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도 저러지도 못하고 중국으로 돌아갔죠. 그런데 남편이 중국 천진에 있는 우리 집에 찾아온 거예요. 그 후에도 휴가 때마다 중국에 절 보러왔어요. 부모님도 그런 남편의 정성에 마음이 풀리셨고, 남편을 겪어보면서 좋아하게 되셨죠.” “시부모님 덕분에 한국…
2018.07.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그 이상이 걸릴 수도 있다. 그러므로 특수학교에서 전문적인 교육을 통해 우리 아이들도 더디지만 성장하고 이 사회의 구성원으로써 살아갈 수 있도록 도움을 줘야 한다. 그러므로 특수학교의 설립은 현재 당진에서 서산으로 원거리 통학을 하고 있는 아이들뿐만 …
2018.07.06 · 문화·교육 · 한수미
정미초등학교(교장 서민원)가 지난달 29일부터 30일까지 1박2일 다우리가족 힐링캠프를 본교에서 실시했다. 이번 야영활동에는 전교생 27명이 참여했으며 부모님과 함께 하는 저녁 식사 시간에 전교생의 모든 가족이 참여해 훈훈함을 전했다. 캠프 첫째 날 …

2018.06.22 · 문화·교육 · 한수미
“통일은 어른들이 하는 것이지요. 하지만 우리 청소년들도 ‘작은 통일’을 만들 수 있어요. 어려운 환경에 처해 있는 북한 아이들과 음식을 나눠 먹고 싶다는 마음으로, 북에서 온 또래 친구들에게 따뜻한 말 한마디를 건네는 것도 통일이랍니다.” 당진북한이…
2018.05.26 · 문화·교육 · 박경미
… 손으로 자기의 작품을 만드는 것에 만족감을 느껴 매번 페스티벌에 오는 아이들도 있다”며 “또한 연인들이 와서 나무팻말에 캘리그라피로 애인을 향한 마음을 표현했는데, 이런 모습들이 참 예쁘게 보였다”고 전했다. 캘리그라피 활용한 봉사활동 앞으로도 글사…
2018.05.26 · 문화·교육 · 한수미
…숙 씨다. 이 사진은 1996년도 제주도로 신혼여행 가서 찍은 것이다. 우리는 스승과 제자로 만났다. 대학교 4학년 때 당진정보고로 한 달 간 교생 실습을 나갔다. 체육을 가르쳤다. 하지만 그때 만났던 것은 절대 아니다. 학교를 졸업하고 군대를 전역한…
2018.05.12 · 문화·교육 · 박경미
…문학콘서트가 지난 4일 당진문화예술학교 블랙박스홀에서 개최됐다. 이날 <우리도 행복할 수 있을까>의 저자 오연호 오마이뉴스 대표와 <행복한 독일교육 이야기>를 쓴 김택환 박사가 당진시민들에게 ‘행복’에 관한 이야기를 전했다. 강연에 앞서 이들은 자신들…
2018.05.11 · 지역사회 · 임아연
포기할 수 없었다. 내 삶도, 그리고 아이들도…. 어딘가에 아이들이 살아 있을 거라는 아주 실낱같은 희망 때문에, 죽고 싶어도 차마 죽을 수 없었다. 살을 저미는 것 같은 고통 속에 37년을 살았다. 아이들을 잃어버린 뒤 단 한 번도 사람처럼 살아본 …
2018.04.27 · 문화·교육 · 한수미
…장하는 행복한 배움터입니다. 부모는 자녀에게 헌신적으로 사랑을 베풀죠. 우리 당진고 아이들도 그러한 부모의 모습을 가지고 자라 어느 분야에서든 또 다른 이들에게 헌신적으로 베풀었으면 좋겠습니다. 또한 어려움이 있어도 인성적으로 극복해 나갈 수 있는 힘…
2018.03.30 · 지역사회 · 임아연
…그는 상가에 쁘띠헤어를 함께 개업했다. 서울 반포동을 포함한 강남지역은 우리나라 패션 트랜드를 주도하는 지역이기도 한 만큼 그는 최신 미용 트랜드에 관심이 많다. 또한 배우는 걸 게을리 하지 않는다. 요즘에도 인천을 오가면서 교육을 받고 있다고. 끊임…
2018.02.10 · 정책·행정 · 한수미
… 장애아동의 치료 및 재활, 전문적인 진료가 가능한 소아정신의학과 등이 우리 아이가 자라는 당진에 반드시 설치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성명서 발표를 시작으로 당진학부모모임은 지속적으로 당진시에 문제를 제기하고, 당진KT 광장 앞 등 지역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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