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아이들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4건
연도
2018년

14건 · '우리 아이들도'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8.11.19 · 정책·행정 · 한수미

    [당진시대 창간 25주년 특집] 여성이 행복한 지역 3 당진의 여성 활동가여성, 불편함에 목소리를 내다

    …사회에 참여할 기회가 많지 않았습니다. 여성들이 목소리를 낼 수 있도록 우리 여성회와 같은 단체의 역할이 크다고 생각합니다. 여성으로서 활동하는 데 어려움이 있다면? “집에 가서 아이나 돌보지”, “집안일도 똑바로 못하면서 무슨” 같은 말들 속에는 여…

  2. 2018.09.21 · 지역사회 · 임아연

    지역의 공동체를 일구다 23 한울타리 가족봉사단가족이 함께! 행복이 두 배!

    …모가 먼저 어르신들에게 다가가고 몸소 봉사활동을 실천하는 모습을 보이자 아이들도 같이 변화하기 시작했다. 가족봉사를 통해 자녀들과 함께하면서 가족 관계도 좋아질 뿐만 아니라 이웃을 배려하고 함께 나누며 살아가는 공동체를 느끼게 하는 기회가 되고 있다.…

  3. 2018.08.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다문화 이야기] 당진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 어울림팀 장가경 씨당진 최초, 결혼이주여성 사회복지사

    …도 저러지도 못하고 중국으로 돌아갔죠. 그런데 남편이 중국 천진에 있는 우리 집에 찾아온 거예요. 그 후에도 휴가 때마다 중국에 절 보러왔어요. 부모님도 그런 남편의 정성에 마음이 풀리셨고, 남편을 겪어보면서 좋아하게 되셨죠.” “시부모님 덕분에 한국…

  4. 2018.07.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장애에 대한 인식 개선이 필요하다

    …그 이상이 걸릴 수도 있다. 그러므로 특수학교에서 전문적인 교육을 통해 우리 아이들도 더디지만 성장하고 이 사회의 구성원으로써 살아갈 수 있도록 도움을 줘야 한다. 그러므로 특수학교의 설립은 현재 당진에서 서산으로 원거리 통학을 하고 있는 아이들뿐만 …

    당진시대
  5. 2018.07.06 · 문화·교육 · 한수미

    다우리 1박2일 캠프 실시

    정미초등학교(교장 서민원)가 지난달 29일부터 30일까지 1박2일 다우리가족 힐링캠프를 본교에서 실시했다. 이번 야영활동에는 전교생 27명이 참여했으며 부모님과 함께 하는 저녁 식사 시간에 전교생의 모든 가족이 참여해 훈훈함을 전했다. 캠프 첫째 날 …

  6. 2018.06.22 · 문화·교육 · 한수미

    ■탈북민과 함께하는 통일 토크콘서트소통하며 허무는 분단의 벽

    “통일은 어른들이 하는 것이지요. 하지만 우리 청소년들도 ‘작은 통일’을 만들 수 있어요. 어려운 환경에 처해 있는 북한 아이들과 음식을 나눠 먹고 싶다는 마음으로, 북에서 온 또래 친구들에게 따뜻한 말 한마디를 건네는 것도 통일이랍니다.” 당진북한이…

  7. 2018.05.26 · 문화·교육 · 박경미

    문화에서 답을 찾다 8 글사랑 캘리그라피한글의 아름다움 글 쓰기의 즐거움

    … 손으로 자기의 작품을 만드는 것에 만족감을 느껴 매번 페스티벌에 오는 아이들도 있다”며 “또한 연인들이 와서 나무팻말에 캘리그라피로 애인을 향한 마음을 표현했는데, 이런 모습들이 참 예쁘게 보였다”고 전했다. 캘리그라피 활용한 봉사활동 앞으로도 글사…

  8. 2018.05.12 · 문화·교육 · 박경미

    [당진인문학시즌 2018]당진시민들에게 들려주는 ‘행복’ 이야기우리도 행복할 수 있을까?

    …문학콘서트가 지난 4일 당진문화예술학교 블랙박스홀에서 개최됐다. 이날 <우리도 행복할 수 있을까>의 저자 오연호 오마이뉴스 대표와 <행복한 독일교육 이야기>를 쓴 김택환 박사가 당진시민들에게 ‘행복’에 관한 이야기를 전했다. 강연에 앞서 이들은 자신들…

  9. 2018.05.11 · 지역사회 · 임아연

    37년 만에 찾은 남매…“내 아들아! 내 딸아!”

    포기할 수 없었다. 내 삶도, 그리고 아이들도…. 어딘가에 아이들이 살아 있을 거라는 아주 실낱같은 희망 때문에, 죽고 싶어도 차마 죽을 수 없었다. 살을 저미는 것 같은 고통 속에 37년을 살았다. 아이들을 잃어버린 뒤 단 한 번도 사람처럼 살아본 …

  10. 2018.04.27 · 문화·교육 · 한수미

    당진 교육현장을 가다 4 당진고등학교학생들의 꿈이 실현되는 곳

    …장하는 행복한 배움터입니다. 부모는 자녀에게 헌신적으로 사랑을 베풀죠. 우리 당진고 아이들도 그러한 부모의 모습을 가지고 자라 어느 분야에서든 또 다른 이들에게 헌신적으로 베풀었으면 좋겠습니다. 또한 어려움이 있어도 인성적으로 극복해 나갈 수 있는 힘…

  11. 2018.03.30 · 지역사회 · 임아연

    가족처럼 편안한 헤어샵쁘띠헤어(대덕동 한성필하우스 상가 내)

    …그는 상가에 쁘띠헤어를 함께 개업했다. 서울 반포동을 포함한 강남지역은 우리나라 패션 트랜드를 주도하는 지역이기도 한 만큼 그는 최신 미용 트랜드에 관심이 많다. 또한 배우는 걸 게을리 하지 않는다. 요즘에도 인천을 오가면서 교육을 받고 있다고. 끊임…

  12. 2018.02.10 · 정책·행정 · 한수미

    “우리 아이는 아프면 안 되나요?

    … 장애아동의 치료 및 재활, 전문적인 진료가 가능한 소아정신의학과 등이 우리 아이가 자라는 당진에 반드시 설치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성명서 발표를 시작으로 당진학부모모임은 지속적으로 당진시에 문제를 제기하고, 당진KT 광장 앞 등 지역 곳…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