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1.16 · 정책·행정 · 임아연
[당진시대 창간26주년 특집기획] 좌담회]‘나’라는 존재 찾는 것 중요…“틀을 깰 때 변화 시작”
…분모가 있다. 아무리 세상이 바뀌었다 한들 <82년생 김지영>은 여기, 우리 곁에 있다. 사회활동에 참여하게 된 계기는? 배정화: 원래는 여리고, 약하고, 숨기 좋아하는 사람이다. 그러다 지난해 라돈침대 사태가 터지면서 사회활동을 시작해 사회단체 ‘내…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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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건 · '우리 아이들도'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9.11.16 · 정책·행정 · 임아연
…분모가 있다. 아무리 세상이 바뀌었다 한들 <82년생 김지영>은 여기, 우리 곁에 있다. 사회활동에 참여하게 된 계기는? 배정화: 원래는 여리고, 약하고, 숨기 좋아하는 사람이다. 그러다 지난해 라돈침대 사태가 터지면서 사회활동을 시작해 사회단체 ‘내…
2019.11.16 · 문화·교육 · 김예나
… 많고 머리도 아프지만 성취감이 커요. 경험을 더 쌓아서 평창올림픽처럼 우리나라에서 하는 대형행사 기획과 연출을 맡아 진행해보고 싶어요.” 극단적인 생각하기도 자신의 목표를 막힘없이 이야기하는 그에게서 자신감이 보였다. 하지만 그 뒤에는 애환도 숨겨져…
2019.10.28 · 문화·교육 · 한수미
…어 하루가 적적한데, 학교에서 초대해 줘서 고마워요. 학교에 오니 예쁜 아이들도 만나고 맛있는 것도 먹고, 공연까지 관람할 수 있어 즐거워요.”(김영분 씨) “축제를 위해 네일아트까지 배웠어요. 할머니들의 손톱을 예쁘게 다듬고 나면 기분이 너무 좋아요…
2019.10.18 · 문화·교육 · 한수미
“무상교복, 무상급식, 무상교육 등 3無 정책을 말하지만, 우리에게는 다른 세상 얘기에요. 학교 이름을 걸고 나갈 수 있는 대회조차 참가하지 못하죠. 여전히 도시락을 가지고 다녀요. 우리 아이들도 당진의 학생입니다. 단지 대안학교를 다닐 뿐이에요.” …
2019.10.07 · 문화·교육 · 한수미
… 원예·문예·도예 등 다양한 활동 이어와 <꽃처럼> 박은순 꽃을 보았네 우리 논 옆에 울타리에 장미꽃이 활짝 피었네 바라보기만 해도 예쁘고 내 마음에 행복이 넘쳐나네 당진남부사회복지관(관장 김창희)이 복지관 울타리를 넘어 마을을 찾았다. 신평면 초대리…
2019.06.28 · 지역사회 · 한수미
…과 의사인 윤홍균 원장이 2년 넘게 심혈을 기울여 쓴 책이다. 자존감이 우리 삶에 미치는 영향과 자존감을 끌어 올리는 실질적인 방법이 담겨 있다. 자존감은 말 그대로 자신을 존중하고 사랑하는 마음이다. 안 실장은 “자존감은 실패와 상처를 경험하면 떨어…
2019.06.14 · 지역사회 · 한수미
… 등에서는 오래전부터 커뮤니티케어가 화두로 떠올라 이미 시행되고 있지만 우리나라는 시설과 병원 중심으로 돌봄이 제공돼 왔다. 이제는 돌봄의 주체를 기관과 병원에 한정하지 않고 지역 차원에서 돌봄을 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해야 한다. 이를 위해서는 주…
2019.05.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족이었을 거라고들 한다. 엄마 따라 꽃놀이 나온 아이처럼. 내 어릴 적 우리 집은 웬만한 아동복지센터를 맞먹었다. 나의 친형제 칠남매, 집나간 큰어머니를 대신하여 내 엄마의 보살핌을 받고자 들어온 큰집 오빠 둘, 뺑소니 교통사고를 당하여 졸지에 가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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