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아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건
연도
2001년

3건 · '우리 아이' · 산업·경제 · 200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1.11.0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결혼식 통해서 더욱 이해하고... - 송악면 고대리 장인혁·김혜영씨

    … 못한 기자를 위해 인혁씨가 설명해준다. “저흰 동거부부예요. 4살짜리 우리 아들 이름이 지웅이거든요.” 96년부터 동거를 하다가 이제야 결혼식을 올리는 거란다. 용인에서 직장생활을 하고 있을 때 만난 두 사람은 부모님이 계신 당진으로 내려왔다. 경제…

  2. 2001.10.1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동화읽는 어른 정은숙 부회장이 추천하는 슬픈 현실에 대한 눈높이 동화

    …도 못해보고 오히려 선생님 한테는 구박을 받는 현실을 보여주면서 엄마와 아이가 화해하는 장면까지 잔잔하게 보여 주었습니다. 뒤에 소개하게 될 아홉 작품도 뛰어나나 이 작품을 첫번째로 꼽는 까닭은 어린이 뿐만 아니라 부모, 선생님도 같이 느껴야 할 필요…

  3. 2001.01.22 · 산업·경제 · 이명자

    [절망에 쌓인 농촌]“땅팔아 빚갚고 고향 뜨는 수밖에…”

    …. 대학생 둘에 대학원에 다니는 자녀까지 두었다는 유영호(55세)씨는 “아이들 등록금만 올해 천만원이 나왔다”며 “시설농사로 근근히 학비를 대왔는데 그나마 물거품이 됐으니 이젠 휴학시키는 수밖에 방법이 없다”며 한숨 지었다. “우리 마을은 지난 95년…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