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01.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심훈문학상 당선작 연재
…다. 아무튼 몇차례 공중전화부스를 오가던 처남이 팩스를 받으러 간다기에 우리들도 주르르 따 라나섰다. 여관방에 남아 있는 것보다 그 편이 백번 나았다. 비는 그쳐 있었지만 바람은 드 센 편이었다. 옷을 빨아 여관 마당의 줄에 널어놓은 것들이 만국기처럼…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우리 아줌마' · 지역사회 · 199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8.01.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다. 아무튼 몇차례 공중전화부스를 오가던 처남이 팩스를 받으러 간다기에 우리들도 주르르 따 라나섰다. 여관방에 남아 있는 것보다 그 편이 백번 나았다. 비는 그쳐 있었지만 바람은 드 센 편이었다. 옷을 빨아 여관 마당의 줄에 널어놓은 것들이 만국기처럼…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