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3.03 · 인물·동정 · 당진시대
[기고 | 호천웅 전 신성대학 교수] 회자정리(會者定離)가 아닌 이자정회(離者定會)
…남 때문에 내가 어렵거나 손해를 봤다고 불행해하는 채권자가 아니라 내가 우리 대학의 발전에 큰 몫을 했다는 당당한 채권자로서 떳떳하고 자랑스런 주인으로 자리매김하시기를 당부 드립니다. 이제 우리 대학도 엄청나게 발전했고 커졌습니다. 어떤 조직이나 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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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우리 안에' · 인물·동정 · 200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8.03.03 · 인물·동정 · 당진시대
…남 때문에 내가 어렵거나 손해를 봤다고 불행해하는 채권자가 아니라 내가 우리 대학의 발전에 큰 몫을 했다는 당당한 채권자로서 떳떳하고 자랑스런 주인으로 자리매김하시기를 당부 드립니다. 이제 우리 대학도 엄청나게 발전했고 커졌습니다. 어떤 조직이나 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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