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안에’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건
연도
2022년

3건 · '우리 안에' · 환경·안전 · 202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2.11.05 · 환경·안전 · 박경미

    [우리지역 로컬푸드] 설향 딸기 “새콤달콤한 올해 첫 딸기 드세요”

    …가 순성면 광천리 임관태·남영숙 씨 농가(참딸기농원)에서 첫 출하됐다. 우리나라 딸기 생산은 9월 초 묘를 정식해 11월 말에 수확하는 촉성재배(온실·비닐하우스 안에서 재배)가 주를 이루고 있다. 그러나 참딸기농원에서는 촉성재배보다 보름 이상 정식시기…

  2. 2022.05.2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NGO 칼럼]김학로 핵발전소반대 당진시민행동 대표 당진핵발전소는 시민이 시작 단계에서 막아야

    …를 위기에 빠트렸다. 뿐만 아니라 사용후 처리해야 할 핵폐기물은 발전소 안에 그대로 쌓아두어 10만년 동안이나 방사능을 유출하게 된다. 핵폐기물은 우리 후손 3000대에까지 피해를 줄 예정인 상속물인 것이다. 그런데도 이렇게 위험한 핵발전소를 설치하려…

    당진시대
  3. 2022.03.11 · 환경·안전 · 한수미

    [세상사는이야기] 한방차 소믈리에 김진희 수제블렌딩한방차 원 대표(정미면 덕마리)“내 몸을 생각한 수제 한방차…쉽게 즐겼으면”

    …맛도 좋은 차다. 작은 크기의 귤껍질과 메리골드를 각각 말린다. 귤껍질 안에 잘 말린 메리골드를 넣어 실로 묶고 쪄내야 귤피에 싼 메리골드 차가 완성된다. 김 대표는 “메리골드가 몸에 좋은 재료이지만 차로 만들면 생각보다 꽃향이 나지 않는다”며 “청귤…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