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2.1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 이철환 전 당진시장 있을 때 잘해! (아내사랑)
지난날 우리 어머니 세대들은 오직 여자라는 이유만으로 부모의 사랑은 커녕 배움과 먹고 입는 것까지 포기하면서 차별받고 자란, 한(恨) 많은 인생을 살아오신 분들이다. <남자의 종말>을 쓴 작가 해나로진은 남성들이 지난 4만여 년 동안 여성을 지배해 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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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41건 · '우리 없는' · 정책·행정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3쪽
2018.12.1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지난날 우리 어머니 세대들은 오직 여자라는 이유만으로 부모의 사랑은 커녕 배움과 먹고 입는 것까지 포기하면서 차별받고 자란, 한(恨) 많은 인생을 살아오신 분들이다. <남자의 종말>을 쓴 작가 해나로진은 남성들이 지난 4만여 년 동안 여성을 지배해 왔…
2018.12.1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통해 70%에 이르는 매립지 대부분을 경기도 관할로 귀속시키는 어처구니없는 폭거를 자행한 바 있다. 이에 충남도와 당진시, 아산시는 2015년 5월18일 대법원에 매립지 귀속결정취소청구소송과 2015년 6월30일 헌법재판소에 권한침탈에 대한 지방자치…
2018.12.10 · 정책·행정 · 한수미
… 손님들에게 점심메뉴로 인기라고. 밥을 먹은 후 먹는 볶음밥도 빠질 수 없는 별미다. 한편 자랑스럽게 내 놓는 도다리 쑥국은 방송프로그램 <내고향 6시>에서 두 차례나 방영될 정도로 소문난 음식이다. 우리 지역의 토속 음식이자 시원하게 끓여 입맛을 돋…
2018.11.19 · 정책·행정 · 한수미
…사회에 참여할 기회가 많지 않았습니다. 여성들이 목소리를 낼 수 있도록 우리 여성회와 같은 단체의 역할이 크다고 생각합니다. 여성으로서 활동하는 데 어려움이 있다면? “집에 가서 아이나 돌보지”, “집안일도 똑바로 못하면서 무슨” 같은 말들 속에는 여…
2018.11.1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체 자치단체 중 7위에 올랐다는 것은 기쁜 일이 아닐 수 없다. 하지만 우리나라 인구 규모를 유지하기 위한 출산율 수준인 2.1명에는 여전히 모자라는 실정이다. 출산을 한 부모들의 보육, 육아에 대한 현실은 어디쯤일까? 어린이집이나 유치원에 다니는 자…
2018.11.0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체 자치단체 중 7위에 올랐다는 것은 기쁜 일이 아닐 수 없다. 하지만 우리나라 인구 규모를 유지하기 위한 출산율 수준인 2.1명에는 여전히 모자라는 실정이다. 출산을 한 부모들의 보육, 육아에 대한 현실은 어디쯤일까? 어린이집이나 유치원에 다니는 자…
2018.10.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눈이 시리도록 파란 하늘, 그 위로 자유로이 떠가는 뭉게구름, 우리 모두에게 아름다운 선물을 선사하는 가을에 당진시행정동우회에서는 전북 군산 선유도와 남원 광한루로 2018년도 하반기 산업시찰을 진행했다. 우리 일행 36명 모두는 당진2동행정복지센터 …
2018.10.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거진 역대 보수정권의 각종 비리와 부정에서 보듯이 정치권과 공직사회라는 우리사회 지도층의 혁신이 더 시급하다. 그럼에도 가장 약자이며 저항력이 약한 농민과 농업을 혁신의 대상화 했다는 점을 지적하지 않을 수 없다. 당진시는 지난 6기에 3농혁신 비젼선…
2018.10.21 · 정책·행정 · 박경미
…시의 정책과 사업에서 의도치 않게 배재돼 왔다. 사람들의 말을 들을 수 없는 건, 마치 글을 배우지 못해 소리가 아니고서는 이해할 수 없는 ‘까막눈’과 같은 것이었지만, 다수의 청인들은 알지 못했다. 농아인들의 존재를 인식하지 못했다. 그러다 어느 순…
2018.10.1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준 거부됐지만 1980년 이후부터는 탈락률이 더 높아지고 있다고 한다. 우리나라는 미국의 인사청문회를 모방해 제16대 국회에서 2000년 6월 23일 인사청문회법을 도입해 제정했는데, 같은 해 6월26일~27일 이한동 국무총리 지명자가 이 법에 의해최…
2018.10.04 · 정책·행정 · 임아연
아름다운 산과 바다, 기름진 땅, 하늘이 내리고 조상이 물려주신 우리 당진은 오랜 역사와 더불어 우리나라의 모든 문물이 들어오고 나간 큰 나루로 이름이 높았고 내포문화의 중심지였다. 서해안 시대의 주역으로서, 국가경제를 이끌어 가는 산업기지와 세계로 …
2018.09.2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실전으로 열린 농부시장은 지난 5월 가능성 맛보기 파이럿마켓, 6월 우리동네 농부 만나는 날 첫 번째 이야기, 지난 15일 ‘당장’ 두 번째 이야기로 총3번을 개최했습니다. 참여농부들은 농산물의 제값을 받기보다 내가 키운 건강한 먹거리가 인정받기 …
2018.07.27 · 정책·행정 · 안라영
“우리는 이름 없는 사람들이에요.” 자신의 이름보다 ‘어기구 국회의원 보좌관’으로 더 많이 불리는 구본현 보좌관은 지난 2015년, 34년 만에 고향으로 돌아왔다. 초등학생 때 서울로 떠난 뒤 인하대학교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하고 선배의 권유로 정당생활을…
2018.07.2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우리나라는 제헌헌법에서 국회를 양원제로 하고 내각제를 선호하는 헌법초안을 만들어 제정하려 하였다. 하지만 이승만 초대 대통령의 반발에 의해 김준연 등 몇몇이 초안을 변경하여 대통령중심제로 바꾸고 국회도 단원제를 채택하는 헌법으로 수정, 제정, 공포해 …
2018.07.23 · 정책·행정 · 임아연
…까지 가시는 모습을 봤는데, 회복하셔서 정말 다행이었다. 정말 잊을 수 없는 기억으로 남아 있다. 또한 의정활동을 하면서 여러 가지 일들이 있었는데, 당진시민들이 얘기한 것에 대해서는 최대한 노력해서 반드시 해결하자는 원칙을 갖고 4년 동안 일했다. …
2018.07.06 · 정책·행정 · 임아연
… 철저히 반성해야 한다. 그 이유가 당헌·당규가 잘못된 것인지, 아니면 우리의 언행에 문제가 있었는지 분석해야 해결책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자유한국당이 마치 ‘부자정당’, ‘대기업정당’으로 비춰지는데, 이는 정당을 잘못 운영한 것이다. 자유한국당 …

2018.06.2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사가 되는 것이다. 또한 남과 북의 정상회담 미국과 북한의 정상회담 등 우리가 진정 바로 알고 깨달아야 할 기념일이 시대의 흐름과 함께 묻혀 지나가는 것이 아닌가 싶어 안타까운 마음을 접을 수 없다. 당진시에서도 6월1일부터 제8회 의병의 날과 제11…
2018.06.11 · 정책·행정 · 김예나
당진시농업기술센터가 ‘우리 동네 농부 만나는 날’ 행사를 오는 16일 당진시농업기술센터 일원에서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지역농부들이 생산하고 있는 건강한 먹거리와 농업의 본질적 가치를 도시민과 함께 나누고자 하는 당진 농부들이 직접 만드는 시장이다. …
2018.06.1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보도에 집중하고 있다. 그러다보니 정책선거를 기대하기 어렵고 지역언론이 없는 지역에서는 지방선거에 출마하는 후보가 누군지, 어떤 경력과 정책을 갖고 있는지도 모르는 깜깜이 선거라는 비판이 일고 있다. 서울시장 후보가 누군지, 경기지사 후보가 누군지는 …
2018.06.08 · 정책·행정 · 김예나
…하고, 이들을 계도해 올바른 하나님의 뜻이 실현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우리가 할 일”이라고 말했다. 이어 “이번 시장선거에 나온 세 후보가 당진지역 교회에 소속돼 있어, 자칫하면 선거가 교회 간 알력다툼과 분열로 비쳐질 수 있겠다는 우려로 이번 토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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