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이렇게’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5건
연도
2022년

15건 · '우리 이렇게' · 문화·교육 · 202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2.11.25 · 문화·교육 · 유수아

    대호지 주민과 조금초 학생들의 환경 프로젝트

    …경·재활용 생활용품을 만들며 환경을 한 번 더 생각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렇게 완성된 생활용품은 지역주민과 나누면서 함께 환경 인식 변화를 불러일으켰다. 문화예술 활동으로는 조금초등학교 전교생이 참여해, 연극과 미술활동을 진행했다. 지난 8월부터 11…

  2. 2022.11.05 · 문화·교육 · 한수미

    “풀 한 포기의 아름다움이라도 담을 수 있다면”

    …만 박 작가는 끝없이 그 과정을 좇는다. 그는 지난 9월, 작가 노트에 이렇게 남겼다. “나의 조형 언어는 분명하다. 직감적 반응 받은 것을 감동적으로 표현하는 일을 중요시 하는 절실한 행위이다. 내재된 사랑과 우정과 행복에 대한 욕구를 끊임없이 불러…

  3. 2022.09.30 · 문화·교육 · 박경미

    3년 만에 열린 체전에서 당진시 종합우승 차지

    …됐다. 다음날 열린 개회식은 객석을 가득 채운 관중과 함께 ‘함께 잇는 우리’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15개 시·군 선수단이 입장해 이번 체전에서 선의의 경쟁을 통한 화합을 다짐했다. 개회식에서는 국내 유일 외발 비보이 김완혁 씨와, 태권도와 LED발레…

  4. 2022.09.16 · 문화·교육 · 임아연

    "한 계단 한 계단 오르는 게 왜 이리 힘들던지…”[어르신 영상 자서전 ‘학교 가는 길’ 3] 김점례 할머니

    … 나간다. 그가 살아온 인생의 계단에 비하면 공부는 에스컬레이터 같다. 이렇게 재밌을 수가 없다. 오늘도 김점례 할머니는 설레는 마음으로 책가방을 싼다. “더운 날씨에도 우리를 가르쳐주시는 선생님, 만나면 언제나 반가운 친구들 모두 모두 사랑하고 정말…

  5. 2022.09.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문화칼럼] 놀이의 재구성

    … 그리고 나 역시 숨 쉬듯 놀아야 한다고 늘 말을 한다. 그만큼 놀이는 우리가 살아가는데 있어 꼭 필요하다고 할 수 있다. 이렇게 중요한 놀이는 나름의 유래와 의미가 있다. 먼저 유네스코에 등재된 당진에서 유명한 줄다리기는 단오에 행해지던 세시풍속 중…

    당진시대
  6. 2022.08.19 · 문화·교육 · 박경미

    [로컬에서 희망 찾기-청년이 희망이다 8] 맘마또 이우경 대표 (신평면 거산리)‘경단녀’에서 파프리카 김치로 사업 성공!

    … 음식점을 한번 만들어보자 생각했다”고 말했다. 지역 청년기업과 콜라보 이렇게 탄생한 것이 아이들이 먹을 수 있는 음식을 만들고 판매하는 업체 ‘맘마또’다. 맘마또는 고춧가루 대신 파프리카를 이용한 ‘파프리카 김치’로 입소문을 타기 시작해 가파른 성장…

  7. 2022.08.12 · 문화·교육 · 유수아

    [당진의 문화예술인을 만나다 2] 이경희 인문학 작가 “여성들이 떳떳한 사회가 됐으면”

    …못하는 여성들을 볼 때면 안타까워요. 사회가 만든 ‘여자니까, 엄마니까 이렇게 살아야 한다’라는 책임에서 벗어나 여성들이 보다 자유로워졌으면 좋겠어요.” 당진에서 독자와의 소통 즐겨 앞서 이 작가는 면천면의 독립서점 오래된 미래에서 북토크를 진행키도 …

  8. 2022.06.24 · 문화·교육 · 박경미

    서야고 김도연·윤지원 학생 충남환경탐구 토론대회서 최우수상 수상

    …뷰] 김도연·윤지원 학생 “더 나은 환경보호 방법 찾고자 노력할 것” “우리 팀 이름이 최우수상에 호명되는 순간 지원이와 함께 밤을 새며 준비한 과정이 생각나 다리에 힘이 풀렸습니다. 기쁨과 성취감은 잊지 못할 것 같아요. 한편으론 토론대회가 마냥 두…

  9. 2022.06.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 박수경 영어영재연구소 대표우리 아이 영어영재로 키우는 법

    저는 <우리아이 영어영재로 키우는 법>의 저자 박수경입니다. 제 책이 작년에 출간되고 베스트셀러가 되면서 강연 요청이 여러 곳에서 많이 잡혀습니다만 코로나19 확진자가 많이 증가하는 바람에 다 취소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속이 많이 상했습니다. 그런데 …

    당진시대
  10. 2022.06.03 · 문화·교육 · 박경미

    연잎밥과 상황버섯 넣은 삼계탕으로 원기 회복

    …기식당’을 문 열었다. 박노원·하영자 부부는 “음식에 자신 있지 않으면 이렇게 당진으로 식당을 이전하지 못했을 것”이라면서 “30년 손맛으로 신평면 주민들과 이곳을 찾아오는 관광객들에게 최고의 건강식을 대접할 수 있는 장소로 기억되고 싶다”고 말했다.…

  11. 2022.05.30 · 문화·교육 · 한수미

    ‘한국 현대공예 비상전’ 다음 달 2일까지

    …자기를 빚고 목재에 문양을 새기는 것에도 공예가 시작됐다. 이번 전시는 이렇게 우리 일상과 맞닿아 있는 공예에 담긴 예술성을 조명했다. 또한 (사)한국공예가협회 작가의 기술성까지 이번 전시에서 관람할 수 있다. 차경철 작가의 <Blooming>은 녹는…

  12. 2022.05.23 · 문화·교육 · 박경미

    [우리 이웃의 밥줄 이야기 3]하지영 베트남 통·번역사, 이선아 이중언어코치“이제는 우리가 다문화가족 위해 일해요”

    …, 편견에 사로잡혔던 시선을 바꿔 삶을 더욱 풍요롭게 한다. 기획취재 <우리 이웃의 밥줄 이야기>는 지역에 사는 다양한 직업을 가진 사람들을 만나 이들의 삶의 애환과 따뜻한 인간애를 당진시대 기사와 유튜브 영상을 통해 전할 계획이다. 기사에 관련한 영…

  13. 2022.05.09 · 문화·교육 · 한수미

    “당진시 자체가 예술의 도시돼야”

    … 방향을 제시했다. 그는 “당진시 자체가 예술의 도시가 돼야 한다”며 “우리가 사는 공간, 걸어 다니는 길과 자연, 그리고 산업시설조차 우리에게 예술적 감성, 즉 메시지를 주는 공간이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건축물 설계 시 예술감독제를 배치해 예…

  14. 2022.04.2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코로나 시대, 다시 보는 로컬과 스토리텔링- 당진아트투어를 마치고 -

    …나 희망은 늘 위기 속에서 빛을 발한다. 코로나 이전, 언제 한번이라도 이렇게 지역 뉴스에 대한 관심이 뜨거웠던 적이 있었나. 지난 2년 간 우리에게 가장 중요한 뉴스는 내가 사는 아파트 혹은 우리 아이의 학교에 확진자가 나왔느냐는 것이었다. 코로나1…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