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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이렇게’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건
연도
2020년

9건 · '우리 이렇게' · 산업·경제 · 202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0.12.2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코로나19 속 소상공인의 시름

    … 막대한 피해를 주고 있다. 중소기업의 생산품을 도·소매하는 소상공인은 우리나라 경제의 실핏줄이다. 실핏줄이 막히면 육체가 마비되는 것처럼 서민경제가 마비되면 사회경제도 멈춘다. 2020년도 소상공인 대출이 70조 원에 이른다는 언론보도가 있었다. 정…

  2. 2020.12.1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기고] 김영한 당진학교수협의회장당진항만공사 명예홍보대사민속놀이 연(鳶)의 철학

    …의 대나무 살과 가운데에 구멍을 뚫어 바람이 통과하고 있다. 나는 연을 이렇게 해석해 봤다. 연의 몸통은 ‘나의 육신’이고, 좌우의 줄은 ‘부모님’이고, 가운데 줄 즉 3각형 줄을 ‘동반자, 부부’다. 이로써 줄은 ‘나의 혼’이고 또한 ‘나의 친구, …

    당진시대
  3. 2020.12.1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칼럼] 대한민국, 선배 시민 세대가 나서야 한다

    현재 우리나라는 지역감정, 빈부격차, 노사갈등 등 사유의 차이에서 오는 위화적 요소로 인해 불신과 질시가 사회에 만연하고, 좌파와 우파, 진보와 보수를 자처하는 논객들의 상극적 대립은 사상 편향자를 양산해 국민 통합의 크나큰 장애물이 되고 있다. 저간…

    당진시대
  4. 2020.10.1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동녘끝 퉁수바위로 소풍 오던 시절

    …담도를 수없이 돌았던 그녀는 행담도의 소지명을 세세히 기억하고 있다. “우리 집을 기준으로 (오른쪽 방향으로) 앞이 가산녀, 가산녀를 이렇게 돌면 여기가 홍화벌, 그 다음 이쪽(홍화벌에서 가산녀 반대 방향)이 안녀, 동녘끝(동녀끝)이라고도 하고, 그 …

    당진시대
  5. 2020.09.20 · 산업·경제 · 김예나

    “부담없는 가격으로 건강 지키세요”

    …을 넣으면, 키토산이 녹으면서 프림 등 기름 찌꺼기가 위로 떠오릅니다. 이렇게 우리가 키토산을 먹으면 대변과 소변, 땀으로 노폐물이 배출 되는거죠.” 저렴한 이유는? 한편 SE바이오텍에서 제조하는 건강기능 식품의 가격이 저렴하기 때문에 오해를 받기도 …

  6. 2020.06.06 · 산업·경제 · 한수미

    우리 이웃의 이야기, 소상공인 9 한일인쇄사 (읍내동)‘청타’ 찍어내던 시절부터 지금에 이르기까지

    … 지금보다 더 좋았을 수도, 혹은 나빴을 수도 있었겠죠. 지금 이곳에서 이렇게 일하고 있는 게 좋아요.” 오타 스티커 붙이던 첫 작업 불과 30년 전만 해도 모든 것이 수작업이었다. 교지 원문이 들어오면 분량을 나눠 청타기(글자를 전용 용지에 찍어내는…

  7. 2020.06.0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이슈] 당진시민 목숨 담보로 추진하는 불산공장

    …산공장 건립까지 추가된 것이다. 지난 2012년 구미 불산 노출 사고를 우리는 똑똑히 기억하고 있다. 5명의 사망자를 낳고 18명의 부상자와 1만 명 이상의 주민 대피령이 있었다. 또한 가축 3654마리를 전량 폐기하고 많은 주민들이 피를 포함한 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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