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11.10 · 인물·동정 · 우현선
[미니인터뷰] 고대1리 한정숙씨 “이제 뭘 먹고 살지... 잠이 안와요”
…두 딸 대학 가르치고 시집보내고 이제 혼자 굴 팔아서 먹고 사는데... 이렇게 생겼으니 어쩌면 좋대요.” 허리를 숙이고 굴을 따던 한정숙(73)씨가 공사 기계들을 바라보며 한숨을 내쉬었다. “굴을 포크레인으로 다 엎어 놔서 못 쓰게 됐어요. 요새는 김…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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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우리 이렇게' · 인물·동정 · 200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8.11.10 · 인물·동정 · 우현선
…두 딸 대학 가르치고 시집보내고 이제 혼자 굴 팔아서 먹고 사는데... 이렇게 생겼으니 어쩌면 좋대요.” 허리를 숙이고 굴을 따던 한정숙(73)씨가 공사 기계들을 바라보며 한숨을 내쉬었다. “굴을 포크레인으로 다 엎어 놔서 못 쓰게 됐어요. 요새는 김…
2008.03.03 · 인물·동정 · 당진시대
…께서 취임초에 검사들과의 갈등을 겪은 후에 심경고백을 하는 글을 통해 “우리나라를 정의가 바로 서고 진실이 통하는 사회로 만들고 싶다”고 한 말이 있었는데 이 말은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이 사회를 건강하게 발전시키는 사회관이기에 동감하면서 관심 있게 …
2008.01.28 · 인물·동정 · 전수진
…강생들답게 4명 모두 인터뷰를 하고 싶다고 말했다. 구명경 독서지도사(한우리독서논술학원)가 진행하는 이 수업에서 학생들은 고구려 역사신문을 만든다. 구 교사는 학생들에게 좀 더 쉽게 역사를 가르치기 위해 신문을 만들어 보기로 했다고 말했다. 수업에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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