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이렇게’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건
연도
2008년

3건 · '우리 이렇게' · 인물·동정 · 200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8.11.10 · 인물·동정 · 우현선

    [미니인터뷰] 고대1리 한정숙씨 “이제 뭘 먹고 살지... 잠이 안와요”

    …두 딸 대학 가르치고 시집보내고 이제 혼자 굴 팔아서 먹고 사는데... 이렇게 생겼으니 어쩌면 좋대요.” 허리를 숙이고 굴을 따던 한정숙(73)씨가 공사 기계들을 바라보며 한숨을 내쉬었다. “굴을 포크레인으로 다 엎어 놔서 못 쓰게 됐어요. 요새는 김…

    당진시대
  2. 2008.03.03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칼럼] 퇴임 대통령의 바람, ‘건강한 사회’

    …께서 취임초에 검사들과의 갈등을 겪은 후에 심경고백을 하는 글을 통해 “우리나라를 정의가 바로 서고 진실이 통하는 사회로 만들고 싶다”고 한 말이 있었는데 이 말은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이 사회를 건강하게 발전시키는 사회관이기에 동감하면서 관심 있게 …

    당진시대
  3. 2008.01.28 · 인물·동정 · 전수진

    [겨울방학 이렇게 보내요⑵] “을지문덕을 인터뷰하고 광개토비를 그려요”

    …강생들답게 4명 모두 인터뷰를 하고 싶다고 말했다. 구명경 독서지도사(한우리독서논술학원)가 진행하는 이 수업에서 학생들은 고구려 역사신문을 만든다. 구 교사는 학생들에게 좀 더 쉽게 역사를 가르치기 위해 신문을 만들어 보기로 했다고 말했다. 수업에 참…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