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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이렇게’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9건
연도
2022년

59건 · '우리 이렇게' · 2022년 · 최근 기사부터1 / 3쪽

  1. 2022.12.28 · 지역사회 · 박경미

    [맛집] 채운동 태봉면옥 한우정육점 식당(본점) 강산이 변해도 고집한 한우의 맛 ‘태봉’

    …“당진의 특산품인 황토고구마는 그 맛이 단연 최고”라면서 “세상 최고의 우리 고구마 맛을 알려주고자 힘들지만 고구마를 구워 손님들에게 드리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태봉면옥은 최 대표가 직접 캔 산약초 달인 물로도 유명하다. 상황버섯, 구기자, 벌나무…

  2. 2022.12.2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칼럼] 오정애 당진애니맘현장지원단장 ‘당찬여친’이 되자

    …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의 발이 되어 코로나19 백신접종의 이동을 도왔다. 이렇게 시작된 것이 홈케어 서비스 애니맘이다. 뇌졸중으로 한쪽 몸을 사용하지 못하여 바닥에 쓰러져 일어나지 못해 긴급한 도움을 요청했던 60대 후반 여성, 자식의 폭력으로 인해 쉼…

    당진시대
  3. 2022.12.19 · 지역사회 · 박경미

    당진3동 우두1통 '스스로 돌봄, 서로 돌봄' 프로그램“나를 위한 돌봄, 이웃이 전하는 행복”

    …이 프로그램으로 사람들을 만날 수 있어서 좋았어요. 안재희(71) 씨: 이렇게 교복을 입으니 학생이 된 것처럼 즐거워요. 동네에는 우리보다 더 나이가 많은 주민들도 있는데 앞으로 그들도 공동체 활동에 참여했으면 좋겠습니다. 이강애(73) 씨: 동네 일…

  4. 2022.12.02 · 지역사회 · 박경미

    [미담] 공공근로 일하며 받은 월급 조손가정 위해 기탁한 어르신들“우리도 누군가를 도울 수 있어 기뻐요”

    …게 해서 받은 한 달 급여는 27만 원이다. 70~80대 어르신들에게는 이렇게 받는 급여가 생활비에 보탬이 된다. 최병국 반장은 “자식들에게 손 벌리지 않고 스스로 일하면서 얻는 돈으로 생활한다는 게 가장 좋다”고 말했다. 이런 어르신들의 기부 프로젝…

  5. 2022.11.25 · 문화·교육 · 유수아

    대호지 주민과 조금초 학생들의 환경 프로젝트

    …경·재활용 생활용품을 만들며 환경을 한 번 더 생각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렇게 완성된 생활용품은 지역주민과 나누면서 함께 환경 인식 변화를 불러일으켰다. 문화예술 활동으로는 조금초등학교 전교생이 참여해, 연극과 미술활동을 진행했다. 지난 8월부터 11…

  6. 2022.11.21 · 정책·행정 · 임아연

    [당진시대 창간 29주년 특집 좌담회] 당진지역 시민운동의 현주소와 나아갈 길

    …지역의 현안에 대해 하나하나 대응할 역량을 갖추지 못하고 있다. 게다가 우리나라는 분단 상황에 놓여 있어, 시민운동 세력을 좌파·사회주의자 등의 프레임을 씌워 ‘빨갱이’로 낙인을 찍기도 한다. 한쪽에선 시민단체의 역할을 기대하면서 또 다른 한쪽에서는 …

  7. 2022.11.17 · 지역사회 · 유수아

    김장김치와 해나루쌀로 전한 정성

    …모임 당진시연합회원 및 지역 내 농협 임직원 등 60여 명이 참여했다. 이렇게 담근 김장김치 800포기는 해나루쌀 600포와 함께 지역 소외계층에 전달했다. 오정순 회장은 “이번 김장김치는 우리 당진에서 생산된 채소를 사용했고, 김장 행사에 참여해주신…

  8. 2022.11.05 · 문화·교육 · 한수미

    “풀 한 포기의 아름다움이라도 담을 수 있다면”

    …만 박 작가는 끝없이 그 과정을 좇는다. 그는 지난 9월, 작가 노트에 이렇게 남겼다. “나의 조형 언어는 분명하다. 직감적 반응 받은 것을 감동적으로 표현하는 일을 중요시 하는 절실한 행위이다. 내재된 사랑과 우정과 행복에 대한 욕구를 끊임없이 불러…

  9. 2022.10.28 · 지역사회 · 임아연

    지역의 역사 잇는 당진3동 둘레길 걷기

    당진3동주민자치회(회장 황규찬)가 당진3동 둘레길 걷기 대회 및 행복한 우리마을 그림 그리기 사생대회를 개최했다. 지난 22일 진행된 이번 행사는 당진3동 주민총회에서 주민들이 의결한 사업으로, 주민 간 소통과 화합을 위해 마련됐다. 당진3동주민자치회…

  10. 2022.10.2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노동칼럼] SPC 불매운동과 시민행동박인기 spc사회적합의이행 촉구 당진시민행동 집행위원장

    …이지 않고 있다. 불과 얼마 전까지만 하더라도 이름조차 생소했던 회사가 이렇게 많은 사람의 분노의 대상이 된 것은 여성 청년노동자의 죽음과 그 죽음을 대하는 SPC자본의 태도였다. SPC그룹은 사고가 발생한 지 불과 하루 만에 사고현장을 흰 천으로 가…

    당진시대
  11. 2022.10.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 시민사회가 균형추 역할해야김영란 소들섬을 사랑하는 사람들 공동대표

    … 수 없다. 민·관이 협력하는 거버넌스가 단단히 갖춰졌다면 공공의료원이 이렇게 지지부진하게 진행되지는 않았을 것이다. 선거철에만 시민들의 환심을 사기 위해 검토조차 해보지 않고 공약을 남발하면서 시민에게 약속한 것인가? 당초에 불가능하다는 걸 알면서도…

    당진시대
  12. 2022.09.30 · 문화·교육 · 박경미

    3년 만에 열린 체전에서 당진시 종합우승 차지

    …됐다. 다음날 열린 개회식은 객석을 가득 채운 관중과 함께 ‘함께 잇는 우리’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15개 시·군 선수단이 입장해 이번 체전에서 선의의 경쟁을 통한 화합을 다짐했다. 개회식에서는 국내 유일 외발 비보이 김완혁 씨와, 태권도와 LED발레…

  13. 2022.09.23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마을 이야기 12] 정미면 천의1리 발 디딜 틈 없던 천의장터…만세운동 격전지

    …아 있었는데, 기념비를 세운다고 철거했단다. ‘똑땍이배’ 타고 인천으로 이렇게 당진의 역사의 중심지가 됐던 천의리는 산업화 시기를 거치면서 고향을 떠나 인천으로 향하는 사람들이 급격하게 늘면서 쇠퇴하기 시작했다. 학생 1000명이 넘던 미호중학교는 폐…

  14. 2022.09.16 · 문화·교육 · 임아연

    "한 계단 한 계단 오르는 게 왜 이리 힘들던지…”[어르신 영상 자서전 ‘학교 가는 길’ 3] 김점례 할머니

    … 나간다. 그가 살아온 인생의 계단에 비하면 공부는 에스컬레이터 같다. 이렇게 재밌을 수가 없다. 오늘도 김점례 할머니는 설레는 마음으로 책가방을 싼다. “더운 날씨에도 우리를 가르쳐주시는 선생님, 만나면 언제나 반가운 친구들 모두 모두 사랑하고 정말…

  15. 2022.09.16 · 산업·경제 · 임아연

    ■어기구 국회의원 국정감사 “농·축산물 무역적자 매해 수십조 발생”

    …주요 사항을 정리해 보도한다. 지난해 농축산물 무역적자 46조 원 육박 우리나라의 농축산물 무역수지 적자가 매해 수십조 원씩 발생하고 있으며, 최근 5년간 지난해 적자폭이 가장 큰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5년간 연도별 농림축산물 무역수지 현황에 따르면…

  16. 2022.09.13 · 정책·행정 · 박경미

    [맛집] 면천면 성상리 뜨락 갓 지은 뜨끈한 밥과 고소한 나물의 만남

    …식당에서 제육볶음을 요리할 때 생고기를 삶거나 바로 불에 익혀 만들지만 우리 집에서는 돼지고기 목살 부위를 3일 정도 비법 양념에 재워서 요리한다”며 “항상 숙성과정을 거치기 때문에 고기에 충분히 맛이 든다”라고 덧붙였다. 특히 제육볶음을 2인 이상 …

  17. 2022.09.02 · 정책·행정 · 박경미

    [맛집] 감칠맛 나는 잔치국수 맛의 비결은?우강면 송산리 소담

    …에는 바지락과 감자를 넣어 시원하고 감칠맛을 더했다. 그는 “칼국수에는 우리 집에서 농사지은 감자를 꼭 넣는다”며 “감자가 들어가면 감칠맛이 나고 더 맛있어진다”고 덧붙였다. 비빔국수는 잘 삶은 소면에 소담만의 비법 양념장과 채 썬 오이, 당근을 넣어…

  18. 2022.09.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문화칼럼] 놀이의 재구성

    … 그리고 나 역시 숨 쉬듯 놀아야 한다고 늘 말을 한다. 그만큼 놀이는 우리가 살아가는데 있어 꼭 필요하다고 할 수 있다. 이렇게 중요한 놀이는 나름의 유래와 의미가 있다. 먼저 유네스코에 등재된 당진에서 유명한 줄다리기는 단오에 행해지던 세시풍속 중…

    당진시대
  19. 2022.08.26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마을 이야기 11] 우강면 소반리드넓은 우강평야…소들강문 한가운데 자리한 마을

    …인 우강들판의 모습은 마치 짙은 초록빛 카펫을 끝없이 펼쳐놓은 듯하다. 이렇게 아름다운 소들강문 한가운데에 우강면 소반리가 위치해 있다. 드넓은 평야가 펼쳐진 소들강문 한국학중앙연구원 자료에 따르면 삽교천 유역을 따라 펼쳐진 예당평야는 김제 만경평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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