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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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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이웃의’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2020년

4건 · '우리 이웃의' · 지역사회 · 202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0.10.16 · 지역사회 · 김예나

    이웃의 마지막 가는 길 추모하는 ‘연반계’

    …도 옛날 연반계에 대한 기억이 생생하게 남아 있다다”고 말했다. 그는 “우리 증조할아버지부터 할아버지, 할머니, 부모님까지 모두 연반계를 통해 마지막 가시는 길을 모셨다”고 전했다. 매년 칠월칠석 나무상여 꺼내 관리 세월이 흐르는 동안 장례문화도 많이…

  2. 2020.09.28 · 지역사회 · 김예나

    우리 이웃의 이야기, 소상공인 24영주네 수퍼(대호지면 송전리) 고목 옆 송전리 주민들의 사랑방

    대호지면 송전리 마을회관에서 서산 방향으로 쭉 내려가면 우측에 커다란 고목 한 그루가 서 있다. 그리고 그 옆에는 간판 없는 작은 슈퍼가 오랜 시간 송전리 주민들과 함께하고 있다. 슈퍼 앞 자리한 낡은 평상에는 막걸리 한 잔 기울이는 사람들, 노랗게 …

  3. 2020.09.28 · 지역사회 · 박경미

    [사회단체탐방] 송악사랑회“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사람들”

    … 8만 원 상당의 물품을 구입해 직접 전한다. 이한복 사무국장은 “특히 우리 단체는 회원들이, 매달, 직접 이웃의 집에 방문한다”며 “지속적인 봉사가 이뤄지는 게 강점”이라고 전했다. 또한 구정이나 추석이면 반찬을 전달받는 가정 외 20가정에게 명절 …

  4. 2020.05.18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 이웃의 이야기, 소상공인 6 쉼터가든(대호지면 조금리)마을 주민들의 ‘쉼터’가 되다

    … 이름을 걸고 오래도록 지역 상권을 지켜온 소상공인들이다. 본지에서는 <이웃의 이야기, 소상공인> 기획보도를 통해 원도심을 비롯한 읍·면 지역을 지켜온 소상공인의 인생 스토리와 희망 메시지를 담아낼 예정이다. 자그마한 시골 동네에 들어와 차린 치킨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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