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7.24 · 문화·교육 · 한수미 취재부장
고양이 34마리와 단칸방에 사는 할머니의 사연
…변에서 퍼 온 흙이 안방까지 흩어져 있었다. 여기에 악취까지 심해 주변 이웃과도 갈등을 빚고 있다. 나행복 할머니는 왜 이렇게 많은 고양이를 좁은 집에서 키우게 됐을까. 버려진 고양이 키우기 시작해 할머니도 처음엔 이렇게 되리라 생각하지 않았단다. 2…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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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우리 이웃' · 문화·교육 · 202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3.07.24 · 문화·교육 · 한수미 취재부장
…변에서 퍼 온 흙이 안방까지 흩어져 있었다. 여기에 악취까지 심해 주변 이웃과도 갈등을 빚고 있다. 나행복 할머니는 왜 이렇게 많은 고양이를 좁은 집에서 키우게 됐을까. 버려진 고양이 키우기 시작해 할머니도 처음엔 이렇게 되리라 생각하지 않았단다. 2…
2023.05.19 · 문화·교육 · 한수미 취재부장
…준히 나무를 심어 마을에 물도 흐르고 울창한 숲을 이룬 소설의 내용처럼 우리도 뭐라도 심자고. 그렇게 처음 심은 나무인 마을 소식지 <나무를 심는 사람들> 창간호가 발간됐다. 면천을 아끼고 사랑하는 마음이 모인 글과 사진이 소식지에 가득 담겼다. “면…
2023.01.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관광지에 동상을 세우겠다는 발상은 하지 않았을 것이다. 더욱이 박정희가 우리 국민에게 저지른 잘못이 단지 지나간 과거의 문제로 그치지 않고 있다는 데 문제가 심각하다. 우리 민족은 근대시기 제국주의 일본국의 이웃이었다는 이유로 나라를 빼앗기고 식민지배…
2023.01.14 · 문화·교육 · 유수아
신평중학교를 졸업한 인우진 학생이 졸업하면서 받은 장학금을 다시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 훈훈함을 나눴다. 전달식은 지난 4일 신평면행정복지센터에서 열렸다. 인우진 학생은 평소 소아암 환우를 위해 3년 동안 머리카락을 길러 기부하는 등 이웃을 위한 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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