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7.17 · 환경·안전 · 한수미
동네 곳곳 누비는 행복한 우체부화재 초기 진압으로 큰 불 막은 당진우체국 김영준 집배원
… 배달을 하다가 다치기도 하고 속상한 일도 많았지만 그럴 때면 고객이자 우리 주민이자 이웃들이 김 집배원에게 위로를 건넸다. 때로는 다치면 약을 발라주기도 하고 집에서 농사 지은 채소들을 바리바리 싸주기도 하면서 수고했다고 커피를 건네기도 한단다.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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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우리 이웃' · 환경·안전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5.07.17 · 환경·안전 · 한수미
… 배달을 하다가 다치기도 하고 속상한 일도 많았지만 그럴 때면 고객이자 우리 주민이자 이웃들이 김 집배원에게 위로를 건넸다. 때로는 다치면 약을 발라주기도 하고 집에서 농사 지은 채소들을 바리바리 싸주기도 하면서 수고했다고 커피를 건네기도 한단다. “…
2015.07.17 · 환경·안전 · 김한별
…에 관심 많은 가 대표는 밝은사회 당진클럽에서 11년째 활동하며 어려운 이웃을 돕고 있다. 밝은사회 당진클럽은 사랑의 보금자리, 사랑의 집 수리, 나무심기 등 다양한 봉사활동과 후원활동을 하고 있는 가운데 그는 재능을 살려 집 수리 봉사에 도움을 주고…
2015.01.0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존경하는 도민 여러분, 새해 새아침이 밝았습니다. 우리의 이웃들과 함께 정다운 인사, 따뜻한 격려를 나누면서 을미년 한 해를 힘차게 출발해 보는 것이 어떨까요? 우리 충청남도도 그러한 마음으로 2015년 새해 첫걸음을 내딛으려 합니다. 무엇보다 도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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