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3.03 · 인물·동정 · 당진시대
[기고 | 호천웅 전 신성대학 교수] 회자정리(會者定離)가 아닌 이자정회(離者定會)
…가지씩 보람을 얻은 셈입니다. 이병하 학장님을 비롯한 신성대학이 저에게 주신 큰 선물이어서 크게 감사드립니다. 어느 유명한 목사님이 인생은 3가지 유형이 있다고 설교하는 것을 들은 적이 있습니다. 채권자적인 삶과 고립주의적인 삶, 그리고 채무자적 인생…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우리 주신' · 인물·동정 · 200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8.03.03 · 인물·동정 · 당진시대
…가지씩 보람을 얻은 셈입니다. 이병하 학장님을 비롯한 신성대학이 저에게 주신 큰 선물이어서 크게 감사드립니다. 어느 유명한 목사님이 인생은 3가지 유형이 있다고 설교하는 것을 들은 적이 있습니다. 채권자적인 삶과 고립주의적인 삶, 그리고 채무자적 인생…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