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1.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고] 순국선열이 열망하는 사랑 앞에서
…무게를 벗고 자연과 함께 홀가분하게 살고 싶은 그녀의 마음이 느껴진다. 우리는 모두 자신의 삶을 살다가 자신만의 사랑과 아쉬움과 바람과 그리움을 남기고 돌아간다. 그런 한 생을 산다. 1905년 11월 17일은 우리 민족이 영원히 잊어서는 안 되는 날…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4건 · '우리 지구' · 지역사회 · 202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0.11.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무게를 벗고 자연과 함께 홀가분하게 살고 싶은 그녀의 마음이 느껴진다. 우리는 모두 자신의 삶을 살다가 자신만의 사랑과 아쉬움과 바람과 그리움을 남기고 돌아간다. 그런 한 생을 산다. 1905년 11월 17일은 우리 민족이 영원히 잊어서는 안 되는 날…
2020.11.17 · 지역사회 · 임아연
…읍·면·동에서 열리는 주민총회는 당진시가 개발한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 ‘우리동넷’을 활용해 진행됐다. 주민들은 우리동넷에 접속해 주민들이 제안한 사업 가운데 추진해야 할 사업을 투표로 결정했다. 그 결과 대면 방식으로 진행했던 지난해 주민총회에 비해 …
2020.08.31 · 지역사회 · 임아연
… 집중호우로 인한 수해로 많은 사람들이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다. 특히 지구온난화를 넘어 기후위기의 상황에서 어떠한 자연재해가 닥쳐올지 예측하기 힘든 시대가 됐다. 재난에 대한 대비와 대처는 국가적·행정적 시스템이 중요하지만, 일상에서 시민 개개인의 …
2020.03.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바야흐로 봄은 오고 있지만 쌀쌀한 겨울만큼이나 요즘은 지구촌 사람들의 몸과 마음이 위축되어 있습니다. 어서 빨리 인류의 지식과 경험과 창조의 지혜로 치료제가 개발되고, 인류가 가진 우애와 연민의 마음으로 상생과 공존을 위한 협력의 길을 걸어 이 난세를…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