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2.23 · 지역사회 · 김예나
“외국인들과 함께 울고 웃고, 기도하는 교회”
…교인들에게 나눠준다. 설교 내용을 쉽게 전달하기 위해서다. 편 목사는 “우리 말을 잘 못해도 대화에 큰 문제가 없다”며 “하지만 교인들이 어렵게 느낄 수 있는 성경을 보다 쉽게 전할 수 있도록 신경쓰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예배 시간에는 한국인 교…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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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우리 찾아온' · 지역사회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9.12.23 · 지역사회 · 김예나
…교인들에게 나눠준다. 설교 내용을 쉽게 전달하기 위해서다. 편 목사는 “우리 말을 잘 못해도 대화에 큰 문제가 없다”며 “하지만 교인들이 어렵게 느낄 수 있는 성경을 보다 쉽게 전할 수 있도록 신경쓰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예배 시간에는 한국인 교…
2019.08.26 · 지역사회 · 한수미
… 지역 특성 상 의료서비스를 받기 어려운 소난지섬에서 주민들을 대상으로 우리마을 주치의제 이동진료를 지난 22일 실시했다. 우리마을 주치의제 이동진료는 의료기관이 없거나 접근성이 떨어지는 마을에 전문 의료인력이 정기적으로 방문해 진료 서비스와 건강 상…
2019.06.28 · 지역사회 · 한수미
… 센터를 방문한다. 그 중 아이들 대부분은 자존감이 매우 떨어진 상태로 찾아온다. 부모들도 마찬가지다. 그럴 때 어떤 말을 해줘야 좋을지 고민하던 찰나에 읽게 된 책이 <자존감 수업>이다. 안영순 실장이 추천하는 책 <자존감 수업>은 자존감 전문가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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