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학교로’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건
연도
2022년

10건 · '우리 학교로' · 202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2.11.05 · 문화·교육 · 유수아

    [학교 동아리 탐방] 합도초등학교 “우리말 우리가 지켜요”

    …학생들이 한국에서 적응할 수 있도록 한국어 교육 등을 실시해 초·중·고등학교로 편입학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다문화 예비 학교로 지정돼 있다. ‘바른말 동아리는’ 올해 4월 창단한 동아리로, 충청남도교육청의 ‘올바른 한글사용 이끎 학교’ 사업을 선택해 …

  2. 2022.09.30 · 문화·교육 · 박경미

    2022 당진아트페스티벌...문화예술로 채운 풍성한 가을

    …상화, 서예, 정물화, 소묘, 만화 등의 분야로 진행됐으며 심사 결과는 학교로 전달될 예정이다. 특히 올해 당진 아트페스티벌은 참여하며 즐기는 예술문화 행사로 이뤄졌다. 시민을 위한 부스 체험으로 도예 체험 및 물레돌리기 활동이 진행됐으며 공개 크로키…

  3. 2022.09.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 김나현 학생 (13·카자흐스탄 거주)당산초에서 보낸 여름방학을 추억하며

    …어느새 쌀쌀해지고 나뭇잎들이 붉게 물들어가는 산뜻한 가을 아침을 느끼며 학교로 향했다. 매년 9월에는 모든 게 새롭고 낯설지만, 교실과 담임선생님이 작년과 같으니 익숙한 면도 있다. 다른 친구들보다 빨리 등교한 나는 우리 교실에서 미묘하게 바뀐 것을 …

    당진시대
  4. 2022.09.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전종훈 당진마을교육포럼 대표 마을교육의 의미와 방향

    …강조한 것이다. 아이들을 교육하는 학교가 마을의 섬이 아니라 마을 속의 학교로서 마을에 기여하고, 마을도 아이들을 위하여 교육에 참여자로 함께 상호 교류해야 하는 것이다. 그동안 마을과 학교로 구분하던 ‘배움의 공간’을 ‘온 마을이 학교다’로 확대해야…

    당진시대
  5. 2022.06.03 · 정책·행정 · 박경미

    [교육단체장 인터뷰] 오동원 당진시학교운영위원장 협의회장 “교육 현안 어떻게 풀어낼 지 고민”

    …최했다. 또한 지역 내 차상위계층 가정의 자녀들을 위한 장학금을 마련해 학교로 전달하기도 했다. 학교급식 현안에도 문제점 해결을 위한 토론을 학부모회와 진행했으며 아이들의 권리를 찾기 위한 집회를 개최하고 촉구서와 성명서를 발표하기도 했다. 교육정책 …

  6. 2022.05.13 · 문화·교육 · 박경미

    [교육단체장 인터뷰] 홍명희 녹색어머니연합회 당진지회장“아이들의 안전등교 위해 인도 개선해야”

    …가 제대로 설치돼 있고 신호체계가 잘 자리잡혀 있다면 아이들이 안전하게 학교로 등교할 수 있다”며 “교통안전 정책은 자동차가 아닌 사람이 우선돼야 한다”고 덧붙였다. “다른 무엇보다 아이들 한 명 한 명의 생명과 안전이 중요해요. 1년에 하루, 많으면…

  7. 2022.04.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시의원 지상토론] 국민의힘 문선이 해나루시민학교 교장“일교부터 계성초까지 구간 나눠 활성화”

    …의 계승발전을 위하여 노력했고 2005년에는 당진군엄마순찰대를 창립해 ‘우리 아이는 엄마가 지킨다’라는 슬로건으로 학교폭력 예방과 아이들의 안전 위협 요소를 없애고 건강한 사회 안전망 구축을 위해 노력을 기울였다. 국가안보를 걱정하며 육군1789부대 …

  8. 2022.01.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박수규 전 신성대 겸임교수 코로나 시대의 지역 교육의 방향

    … 적응의 과정을 거친다. 많은 것이 시간의 흐름 속에 해결되지만 이 중 우리가 깊은 고민을 해 봐야 하는 것이 당진교육=지방교육의 현실과 앞으로 나아갈 방향인 것이다. 교육은 백년대계라고 표현한다. 당장의 필요한 방안을 모색하기 보다는 멀리 내다보고 …

  9. 2022.01.03 · 문화·교육 · 한수미

    당진 사투리 담은 발간

    당진 지방 사투리와 사라져 가는 우리말을 기록한 조일형 씨의 <지랑이 뭐래유>가 10년 만에 제2권이 나왔다. 조일형 씨는 고대초 교장으로 부임할 당시 동네 어르신들의 대화 속에 숨겨져 있던 사투리를 발견하고 10년 동안 수집해 왔다. 이후 지난 20…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