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10.08 · 정책·행정 · 임아연 편집부국장
송악읍 기지시리 티가든 서정신 대표깊어가는 가을엔 따뜻하고 향기로운 홍차를!
…어울리고, 추운 겨울엔 달콤하고 부드러운 바닐라 향의 홍차가 생각난다. 이렇게 계절에 따라, 날씨에 따라, 그리고 기분에 따라 다양하게 홍차를 즐길 수 있는 홍차 전문 카페 ‘티가든’이 송악읍 기지시리에 자리하고 있다. 커피를 파는 곳은 어디에나 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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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건 · '우린 이렇게' · 정책·행정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3.10.08 · 정책·행정 · 임아연 편집부국장
…어울리고, 추운 겨울엔 달콤하고 부드러운 바닐라 향의 홍차가 생각난다. 이렇게 계절에 따라, 날씨에 따라, 그리고 기분에 따라 다양하게 홍차를 즐길 수 있는 홍차 전문 카페 ‘티가든’이 송악읍 기지시리에 자리하고 있다. 커피를 파는 곳은 어디에나 있지…
2023.01.20 · 정책·행정 · 박경미
… 대표가 도축장에서 1등급 한우를 받아 직접 생고기를 손질해 요리한다. 이렇게 손질한 고기는 육개장, 갈비탕, 얼갈이해장국, 육회와 육회비빔밥으로 탄생한다. 김 대표는 “육개장과 갈비탕, 육회 등에는 뉴질랜드나 호주산이 아니라 한우만 고집한다”고 덧붙…
2019.03.2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일본부인회’ 분들이 함께 해 시민들에게 더 큰 울림을 전해 주셨다. 이렇게 자랑스러운 시민들이 함께하는 우리 지역이 얼마 전 발칵 뒤집혔다. 전 충남도의원 예비후보였던 이병욱 씨가 자신의 SNS 게시판에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들에 대한 망언을 써…
2019.03.0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반항하지 못한 죄, 자신의 인생을 남에게 맡겨버린 죄” 시민들은 항상 이렇게 이야기 한다 “우린 열심히 일한 죄 밖에 없어요”. 모든 것이 정부의 무능 탓이라고 하면 마음은 편하겠다. 하지만 바뀔게 무엇이 있겠는가? 시민들의 요구가 해결되기 위해서는…
2018.10.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마치 선녀가 누워있는 모습과 같다하여 선녀봉이라 불리기도 한다. 이후 우린 식사를 즐긴 후 다음 행선지로 향했다. 버스에서 문득 ‘말’에 대해 생각하게 됐다. 말이란 말해야 할 때 말하고, 말해서는 안 될 때는 말하지 말라. 말이란 말을 해야 할 때…
2008.04.0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농번기 준비로 분주하다. 역시 봄은 생명의 계절이고 희망의 계절이다. 이렇게 활기가 넘치는 찬란한 계절이지만 우린 새싹과 꽃들을 바라보고 감사할 겨를도 없이 제18대 총선의 한가운데 포위돼 있다. 우리의 의지와는 관계없이 TV도, 신문도, 만나는 사…
2007.06.25 · 정책·행정 · 김태숙
…들의 마음에 아프게 떠오른다. “이런 생이별이 세상에 또 어디 있겠어? 우린 우리 민족의 운명을 똑바로 봐야 해. 세계대전이 끝나면서 패전국 일본의 식민지였던 조선을 미국과 소련이 분할통치하면서 남과 북이 갈렸어. 분단은 우리 민족이 원했던 게 결코 …
2003.08.1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번이나 변한다는 긴 시간이다. 단지 집안의 권유로 시작된 인연뿐이라면 이렇게 오랜 시간동안 지속되지 못했으리라. 안춘열 씨는 양경선 씨의 첫인상은 한마디로 ‘듬직한 사람’이었다고 한다. 그리고 말수는 없었지만 믿음이 가는 사람이었다고. 아마 안춘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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