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6.28 · 지역사회 · 김창연
■ 밝은사회 당진클럽 ‘사랑의 보금자리’
… 정상적으로 이뤄질 수 없었다. 그렇게 아들이 2년 간 치료를 진행하며 우여곡절 끝에 중학교를 졸업하던 날 그는 그동안 삼켜왔던 눈물을 터트렸다. 베체트병이 희귀난치병으로 등록돼 있어 의료비 지원을 받고 있지만 복용해야 할 약은 지원되지 않는 상황이다…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우여곡절 끝에' · 지역사회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4.06.28 · 지역사회 · 김창연
… 정상적으로 이뤄질 수 없었다. 그렇게 아들이 2년 간 치료를 진행하며 우여곡절 끝에 중학교를 졸업하던 날 그는 그동안 삼켜왔던 눈물을 터트렸다. 베체트병이 희귀난치병으로 등록돼 있어 의료비 지원을 받고 있지만 복용해야 할 약은 지원되지 않는 상황이다…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