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9.05 · 정책·행정 · 한수미
[의원 현안 인터뷰] 최연숙 당진시의회 총무위원장“코로나19 이후의 삶을 생각해야 할 때”
… 민원이 많았다. 최 의원은 “안전한 통행로 확보는 필수”라며 “아이가 혼자 다녀도 안심할 수 있을 정도의 인도 환경을 조성해야 한다”고 말했다. 하지만 늘 마주하는 건 예산의 문제다. 이를 위해 행정의 협조를 거듭 강조했다. “비대면 복지·문화 등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건 · '우울감 혼자' · 202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0.09.05 · 정책·행정 · 한수미
… 민원이 많았다. 최 의원은 “안전한 통행로 확보는 필수”라며 “아이가 혼자 다녀도 안심할 수 있을 정도의 인도 환경을 조성해야 한다”고 말했다. 하지만 늘 마주하는 건 예산의 문제다. 이를 위해 행정의 협조를 거듭 강조했다. “비대면 복지·문화 등 …

2020.05.01 · 정책·행정 · 한수미
…캄보디아에서 한 외국인이 입국한 뒤 2주간 자가격리를 한 적이 있었다. 혼자 있다 보니 우울증이 심하게 와서 급성 위염까지 생겨 구급차로 후송해 안심병원에서 진료할 수 있도록 도왔다. 결국 그분은 자가격리 기간이 끝나자마자 본국으로 돌아갔다. 한국에서…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