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04.0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우정식 전 당진군 부군수"35년 공직생활의 애환과 감동"
…지금도 잊혀지지 않는다. 서산시장 직무대행을 역임하고 고향 당진에 와서 부군수로 공직을 마감한 나는 세인의 시각으로 보자면 관운이 없는 편에 속했다. 그러나 35년간의 공직생활 동안 소신껏 주민을 위해 일했기에 지난 세월을 한번도 후회한 적은 없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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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우정식 부군수' · 200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6.04.0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지금도 잊혀지지 않는다. 서산시장 직무대행을 역임하고 고향 당진에 와서 부군수로 공직을 마감한 나는 세인의 시각으로 보자면 관운이 없는 편에 속했다. 그러나 35년간의 공직생활 동안 소신껏 주민을 위해 일했기에 지난 세월을 한번도 후회한 적은 없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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