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08.23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35년 우정으로 시작한 동업자의 길
…씨와 항상 친형제 같이 지내다가 나이가 들면서 더 늦기 전에 무엇인가를 시작하고 싶었고 그래서 욕심 없이 선택한 것이 친구의 살림집에 꾸며 놓은 바로 이곳 ‘은행나무 집’이다. 식당의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이들 ‘우정의 동업자’는 주위를 벗삼아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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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우정 시작' · 지역사회 · 200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4.08.23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씨와 항상 친형제 같이 지내다가 나이가 들면서 더 늦기 전에 무엇인가를 시작하고 싶었고 그래서 욕심 없이 선택한 것이 친구의 살림집에 꾸며 놓은 바로 이곳 ‘은행나무 집’이다. 식당의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이들 ‘우정의 동업자’는 주위를 벗삼아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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