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3.02 · 지역사회 · 우현선
[우리 이웃의 밥줄 이야기-정미우체국 집배원 문석진 씨]산골 마을 만능 도우미 집배원 아저씨
… 오토바이에 시동을 건다. “머릿속에 지도가 펼쳐지죠” 아침 7시면 정미우체국 집배실에 불이 켜진다. 문 씨는 3명의 동료와 함께 근무하고 있다. 정미우체국은 정미와 더불어 대호지면까지 관할하고 있다. 때문에 4명의 집배원이 2개 면의 우편배달을 소화…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우체국 인터넷' · 201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2.03.02 · 지역사회 · 우현선
… 오토바이에 시동을 건다. “머릿속에 지도가 펼쳐지죠” 아침 7시면 정미우체국 집배실에 불이 켜진다. 문 씨는 3명의 동료와 함께 근무하고 있다. 정미우체국은 정미와 더불어 대호지면까지 관할하고 있다. 때문에 4명의 집배원이 2개 면의 우편배달을 소화…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