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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현선의 포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건
연도
2022년

3건 · '우현선의 포구' · 환경·안전 · 202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2.12.09 · 환경·안전 · 임아연

    [우현선의 포구 이야기] 대두런포구 4 간척사업으로 논이 된 바다

    안식교 사업장이 개발된 이후에도 얼마간은 갯물이 들어와 대두런포구에 배를 정박할 수 있었다. 포구가 완전히 소실된 것은 삽교천방조제의 건설이 시작되면서부터다. 1939년생인 김재운 씨의 기억으로는 1940년대까지만 해도 대두런포구에는 어선이 20여 척…

  2. 2022.08.2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우현선의 포구 이야기] 수문통 4 똑땍이 배에 쌀 실어 인천으로 보내기도

    …을 싣고 부릴 만한 부두 시설이 갖춰져 있지 않던 시절, 우강면 일대의 포구에서는 배 갑판에 기다란 나무판을 걸쳐 배에 오르내릴 수 있게 했다. 수문통을 오갔던 인천행 여객선이나 화물선의 입출항은 모두 물때에 맞춰 이뤄졌다. 만조 시에 수문통에 들어온…

  3. 2022.01.16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우현선의 포구 이야기] 합덕의 포구구양도포구 갯벌서 곤쟁이·새우·숭어·장어 잡아

    “할아버지가 하시던 대로 곤쟁이 그물로 곤쟁이를 잡으러 가고 그랬어요. 모기장처럼 굉장히 가는 망이 있어요, 그거는 언제 잡느냐면 물 들어올 때, 물이 셀 때 쳐 놓으면 곤쟁이가 들어가요. 그러면 그놈을 잡아서 지금 곤쟁이젓을 담가 팔았어요. 삭혀서 …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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