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12.09 · 환경·안전 · 임아연
[우현선의 포구 이야기] 대두런포구 4 간척사업으로 논이 된 바다
안식교 사업장이 개발된 이후에도 얼마간은 갯물이 들어와 대두런포구에 배를 정박할 수 있었다. 포구가 완전히 소실된 것은 삽교천방조제의 건설이 시작되면서부터다. 1939년생인 김재운 씨의 기억으로는 1940년대까지만 해도 대두런포구에는 어선이 20여 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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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우현선의 포구' · 환경·안전 · 202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2.12.09 · 환경·안전 · 임아연
안식교 사업장이 개발된 이후에도 얼마간은 갯물이 들어와 대두런포구에 배를 정박할 수 있었다. 포구가 완전히 소실된 것은 삽교천방조제의 건설이 시작되면서부터다. 1939년생인 김재운 씨의 기억으로는 1940년대까지만 해도 대두런포구에는 어선이 20여 척…
2022.08.2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을 싣고 부릴 만한 부두 시설이 갖춰져 있지 않던 시절, 우강면 일대의 포구에서는 배 갑판에 기다란 나무판을 걸쳐 배에 오르내릴 수 있게 했다. 수문통을 오갔던 인천행 여객선이나 화물선의 입출항은 모두 물때에 맞춰 이뤄졌다. 만조 시에 수문통에 들어온…
2022.01.16 · 환경·안전 · 당진시대
“할아버지가 하시던 대로 곤쟁이 그물로 곤쟁이를 잡으러 가고 그랬어요. 모기장처럼 굉장히 가는 망이 있어요, 그거는 언제 잡느냐면 물 들어올 때, 물이 셀 때 쳐 놓으면 곤쟁이가 들어가요. 그러면 그놈을 잡아서 지금 곤쟁이젓을 담가 팔았어요. 삭혀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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