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9.22 · 문화·교육 · 한수미
[당진시대 팟캐스트에서 만난 사람] 시골 학교와 도시 학교, 당신의 선택은?
… 곳이 당진중학교 대호지분교장이었다. 대안학교는 아니지만 아이들이 넓은 운동장에서 마음껏 뛰어 놀았으면 하는 마음에 또 작은 학교를 보내게 됐고 아이들도 원했다. 반면 큰 학교인 탑동초등학교를 보낸 이유는? 이민정 : 집에서 건널목 하나만 건너면 다닐…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건 · '운동 놀고'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8.09.22 · 문화·교육 · 한수미
… 곳이 당진중학교 대호지분교장이었다. 대안학교는 아니지만 아이들이 넓은 운동장에서 마음껏 뛰어 놀았으면 하는 마음에 또 작은 학교를 보내게 됐고 아이들도 원했다. 반면 큰 학교인 탑동초등학교를 보낸 이유는? 이민정 : 집에서 건널목 하나만 건너면 다닐…
2018.08.20 · 문화·교육 · 김예나
…역아동센터가 위치해 있으며, 230여 명의 아이들이 이곳에서 공부하고, 놀고, 운동하는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성장하고 있다. 36명의 아동들 생활 읍내동에 위치한 예수촌공동체지역아동센터(센터장 박선영, 이하 센터)는 지난 2007년 8월 당진동일…
2018.05.04 · 문화·교육 · 한수미
… 숲을 조성하는 등 작은 학교 이점을 살려 나가고 있다. 학생들이 넓은 운동장에서 맘껏 뛰어 놀고, 한 명 한 명 모두에게 따뜻한 손길이 닿는 교육이 한정초에서 이뤄지고 있다. 예술꽃 씨앗학교 운영 한정초는 2016학년도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 주관하…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