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08.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20년전 ‘왜목’ 표기 전에 긴세월 ‘왜메기’로 불린 곳
…졌다는 말은 모두 어원이 같은 것으로 볼 수 있다. 즉 ‘왜’는 탑세기(쓰레기), 낭알(벼랑), 포강(연못), 꼬마지(부스럼), 게타리(허리띠), 심서리(능숙한 일꾼)처럼 잘 쓰지 않거나 소멸되어 방언사전에도 남아있지 않은 말로서 “움푹 패인 듯한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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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운동 쓰레기' · 지역사회 · 200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1.08.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졌다는 말은 모두 어원이 같은 것으로 볼 수 있다. 즉 ‘왜’는 탑세기(쓰레기), 낭알(벼랑), 포강(연못), 꼬마지(부스럼), 게타리(허리띠), 심서리(능숙한 일꾼)처럼 잘 쓰지 않거나 소멸되어 방언사전에도 남아있지 않은 말로서 “움푹 패인 듯한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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